거주지 선택은 시가심... 도구적 지원은 처가
통계청, '한국의 사회통향' 발표... 여성의 경제활동 확대로 처가 도움 증가
동거 여부나 거주지 선택에 있어 여전히 시가 중심적인 경향이 있으나 맞벌이인 경우 부모로부터 도구적 지원을 받는 비율은 시가보다 처가에서 증가하는 걸로 조사됐다. 12일 통계청이 발표한 '한국의 사회동향 2017'에 따르면 걸어서 15분 이내 거리 거주 비율이 시가, 처가 모두 증가했으나 여전히 거주지 선택에 있어 시가 중심적인 경향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주일에 한 번 이상 연락하는 비율이 2016년 시가 71.5%로 처가 73.4%보다 적었다... / 최우성 기자
우리나라 대졸 임금 프리미엄 커... 갈수록 증가 추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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