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 압도적 우세... 안, 박정희 지지층에서 1등
민주당, '대선·정당지지도' 50% 돌파... 황교안·안철수·유승민 우세
헌법재판소가 박근혜 대통령 탄핵심판 선고 초읽기에 들어간 가운데 차기 대선에서 민주당 후보를 찍겠다는 국민 여론이 50%를 훌쩍 넘은 것으로 나타났다. 정당 지지도에서도 민주당이 50%를 넘기며 민주당은 대선 지지도와 정당 지지도 모두에서 압도적인 우세를 보였다. 문재인 민주당 전 대표의 우세가 점쳐지고 있는 가운데 안희정 충남지사는 박정희 전 대통령 호감층에서 1위를 차지해 눈길을 끌었다. 안 지사의 최근 잇따른 '우편향' 발언이 영향을 준 걸로 풀이... / 석희열 기자
이재명 "이런 선거가 어딨나"... 후보간 토론 촉구
한국갤럽 "문재인 32%, 안희정 21%, 황교안·안철수·이재명 8%"
'선의 논란' 안희정, 상승세 멈춰... 안철수·이재명 오름세
문재인, 다자·양자 대결 누구와 붙어도 '승리' 예상
대통령 대리인단 추태·기행 화제... "딱 대통령 수준"
헌재, 탄핵심판 최종변론 27일 지정... 3월 10일 심판?
문재인 "분노 없이 어떻게 정의 바로세우나"... 안희정 비판
안희정, '이명박·박근혜 선한 의도' 발언으로 다시 '논란'
치솟는 민주당 지지율... 대선 앞두고 역대 최고치 경신
국민 53.4% "19대 대선에서 민주당 후보 찍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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