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상정 "매서운 심판받고도..." 대통령 직격
"거부권 행사, 형식도 내용도 파괴적"... 세월호 진상규명 방해 성곰못해
심상정 정의당 대표가 박근혜 대통령을 향해 4.13총선에서 혹독한 심판을 받고도 조금도 달라지지 않았다고 비판했다. 특히 최근 '상시청문회'의 국회법 개정안 거부권 행사를 거론하며 삼권분립의 헌법정신을 부정하는 것이라고 맹비난했다. 대통령에게 부여된 거부권을 총리에 대리시킨 행위를 언급하며 "형식도 내용도 파괴적인 권력 남용"이라고 공세를 펼쳤다. 국회를 정부의 방해물로만 생각하는 대통령의 인식을 고스란히 반영하는 것... / 석희열 기자
정진석 "거부권은 대통령의 고유권한"... 야당 반발 반박
노회찬 "대통령 거부권, 국회 생일날 모래 끼얹었다"
박 대통령, '국회법 개정안' 거부권 행사... 정국 격랑
국민 58%, 대통령의 '상시청문회법' 거부권 행사 반대
야당, 국회법 논란 대여 총공세... 대통령, 출국
[만평] 박, 상시청문회법 죽어도 못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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