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 직무수행 지지율 52%"... 5주 연속 ↘
부정률 40%까지 치솟아... 경제·민생 문제 불안감이 지지율 끌어내려
문재인 대통령의 지지율이 또 내렸다. 한국갤럽이 16일 발표한 11월 셋째주(13~15일) 문 대통령 직무수행 지지율은 5주 연속 하락하며 52%를 기록했다. 이는 10월 둘째주(65%)와 견줘보면 13%포인트 떨어진 것이다. 반면 대통령이 직무수행을 잘못하고 있다는 부정평가는 40%로 10월 둘째주 25%에서 15%포인트 치솟았다. 이러한 대통령 직무수행 지지율은 여론에 민감한 경제·민생 문제와 북한 이슈가 가장 크게 영향을 준 것으로 풀이된다. 정당 지지율에서는 최근 대여 총공세로 기세를 올리고 있는 제1야당 자유한국당의 강세... / 석희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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