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선 리베이트 의혹', 국민의당·안철수 강타
총선 이후 가장 낮은 지지율 기록... 신공항 여파로 당청 지지율도 동반 하락
총선 리베이트 의혹이 국민의당과 안철수 대표를 강타하고 있다. 국민의당과 안철수 대표는 김수민 의원 쪽의 '총선 리베이트 수수 의혹' 관련 폭로성 발언이 잇따라 보도되며 총선 이후 가장 낮은 지지율을 기록했다. 박근혜 대통령과 새누리당 역시 '영남권 신공항' 후폭풍으로 약세에 머물렀다. 더민주는 '서영교 의원 가족 채용 논란' 악재를 만났으나 국민의당 총선 리베이트 의혹 확산에 따른 반사이득을 챙기면서 지난주와 지지율 동률을 이뤘다... / 김주미 기자
박근혜 대통령 지지율 30%... 신공항 백지화 여파
영남권 신공항 후폭풍, 당·청 지지율 동반 하락
문-반-안 지지율, 동반 하락... 문-반 '초박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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