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영선 아들 초등학교 때 1년 용돈 3000만원
곽대훈 "박영선 아들은 진정한 금수저?"... "자료 잘못 해석에 따른 오류"
박영선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후보자 아들(1998년생)의 초등학교 시절 1년 용돈이 웬만한 직장인 1년 연봉과 맞먹는 3165만원이라는 의혹이 제기됐다. 박 후보자의 아들은 국내에 있는 국제학교를 다닌 것으로 알려졌다.자유한국당 곽대훈 국회의원은 21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박영선 후보자 아들의 만 8세부터 만 20세까지 예금 증가액과 감소액을 거론하며 박 후보자의 증여세 탈루 의혹을 제기했다. 박영선 후보자는 의원실 최정현 비서관을 통해 곽 의원의 의혹 제기에 대해 허위과장 자료이며 터무니 없는 주장이라고 반박... / 석희열 기자
박영선 "어려움 겪는 청년·자영업·소상공인들의 버팀목 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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