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 "초고소득자 과세는 조세정의 시금석"
스스로 사회적 책임 다하는 '명예과세'... 세금폭탄 주장엔 '선동정치' 반박
추미애 민주당 대표는 본격적인 증세 논의를 앞두고 24일 "초대기업과 초고소득자에 대한 과세는 조세정의의 시금석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자유한국당의 세금폭탄 주장엔 '선동정치'라고 반박했다. 앞서 추 대표는 지난 20일 국가재정전략회의에서 ▷과세표준 2000억 원이 넘는 초대기업의 법인세율을 3%포인트 올리는(22%->25%) 한편 ▷5억 원이 넘는 고소득자의 소득세율을 2%포인트 올리는 방안(40%->42%)을 제시해 증세 논의에 불을 당겼다... / 석희열 기자
[만평] 핀셋증세 - 세금폭탄
이혜훈 "중복지 중부담 위해 핀셋 증세론 안돼"
박주선 "국민혈세로 공무원 증원은 나라를 거덜내는 정책"
국민 85.6% "대기업·고소득자 증세에 찬성"... 반대는 10.0%
추미애 "추경 때문에 이것저것 양보"... 우원식 "제게 모든 책임"
문 대통령 지지율 74%로 ↓... 민주당도 46%로 내림세
국민 55% "법정 최저임금 7530원 적정하다"
문 대통령, 4당 대표와 오찬 회동... "5대 인사원칙 못지켜 유감"
공무원 평균연봉 8853만원... 전체 노동자 1700만명의 상위 7%
추미애 "최저임금 7530원은 소득혁명, 시급 1만원시대 첫걸음"
"공무원 인건비 대기 위해 국민이 뼈빠지게 일해야 하나"
문재인 대통령 지지율 80%... 민주당 지지율 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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