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년 전엔 안철수 후보와 정치 동지였지만"
박원순, 당이 다르다보니 공격하는거 이해... "서울 10년 혁명 완수하겠다"
박원순 민주당 서울시장 후보는 안철수 바른미래당 서울시장 후보와의 관계에 대해 25일 "7년 전 그 아름다운 관계, 마음은 지금도 남아 있다"고 말했다. 다만 7년의 세월이 흐르면서 그동안 많은 것이 바뀌었다고 했다. 구체적으로 당이 달라졌고 현재 서 있는 위치도 가는 방향도 달라졌다는 것이다. 2011년 서울시장 보궐선거 때만 해도 정치적 동지였던 두 사람은 7년이 지난 지금 서울시장 자리를 놓고 사활을 건 한판 승부를 앞두고 있다. 이번 지방선거 최대 승부처인 6월 13일 서울시장 선거가 두 사람의 정치적 운명을 가를 것이다... / 김용숙 기자
안철수 "박원순, 11년 간 서울시장하겠다는 건 염치없는 일"
김문수 "단일화? 안철수는 정치신념·정체성에서 나와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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