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수용소 선감도... 생지옥 같은 생활 증언
진선미 의원, 진상규명 촉구... 탈출하다 바다에 빠져죽고 다시 끌려가고
"참혹한 아동인권침해를 자행한 국가의 책임을 요구한다. 선감학원사건 진상규명하라!" 진선미 민주당 의원은 23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선감학원 피해자들에 대한 국가의 책임과 철저한 진상규명을 촉구했다. 기자회견에는 국가 폭력과 감시 속에 노예처럼 산 선감도 피해자들의 생생한 증언이 이어졌다. 선감학원. 1942년 일제강점기에 경기도 부천군 선감도에 세운 소년 감화원이다. 일제는 도심의 부랑아를 섬에 가두고... / 석희열 기자
[데일리중앙 만평] 형제복지원=인간사육장?
'인간사육장' 형제복지원 피해자들, 특별법 제정 촉구
우리는 빈곤없는 세상을 꿈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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