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사회 강남지사, 임대 카페에 특혜 논란
공과금·관리비 한푼도 안받아... 마사회 "단순 실수이지 특혜 아니다"
마사회가 서울 청담동 강남지사 건물 내 임대카페에 대해 30개월 간 공과금과 관리비를 한 푼도 받지 않아 파문이 일고 있다. 김영록 농림부 장관 후보자에 대한 국회 인사청문회를 앞두고 마사회가 특혜 시비에 휘말렸다. 민주당 김철민 의원은 27일 "마사회 강남지사 건물인 렛츠런 청담문화공감센터 1층에 임대해 준 A카페에 2014년 12월 27일부터 30개월에 걸쳐 공과금과 관리비 를 받지 않았다"고 밝혔다. 마사회는 실무자의 단순 실수이지 특혜는 없었다... / 석희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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