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야, 선거법 등 패스트트랙 밤샘 격렬 대치
극한 몸싸움 충돌, 경호권 발동... 민주-한국당, 재정비 뒤 재차 충돌 우려
선거법, 공수처 설치법 등 쟁정법안 패스트트랙 지정을 둘러싸고 여야가 25일 국회 곳곳에서 충돌하면서 이튿날 새벽까지 밤샘 대치가 이어졌다. 여야4당이 쟁점법안들을 패스트트랙으로 지정하기 위한 절차에 들어가자 한국당은 국회 의안과와 사개특위, 정개특위 회의장과 일부 의원실을 봉쇄하고 육탄 저지에 나섰다. 이 과정에서 고성이 오가고 거친 몸싸움이 벌어지면서 일부 의원들이 땅바닥에 주저앉거나 쓰러져 소리를 지르는 등 이날 국회는 하루 종일 동물 국회로 얼룩졌다. 각당은 26일 전열을 재정비한 뒤 다시 맞붙을... / 송정은 기자
여야, 3법 패스트트랙 둘러싸고 2차 충돌 예고
한국갤럽 "민주당 35%(4%p ↘), 자유한국당 24%(4%p ↗)"
나경원 "극악무도한 여당에 온몸 저항하겠다"... 여야, 2차 충돌 우려
바른미래당, 자유한국당을 '조폭집단'에 빗대 원색 비난
패스트트랙 충돌속 민주당-한국당 나란히 오름세... 문 대통령 소폭 하락
임이자 국회의원 성추행(?)... "백주대낮 성추행 문희상 사퇴하라"
여야4당-자유한국당, 선거제 개편 등 3법 패스트트랙 정면충돌
문재인 대통령 국정지지율 48%(↗)... 부정평가는 42%(↘)
오신환, 공처수법 패스트트랙 반대... 권은희 의원 선택은?
여야4당, 선거제개편·공수처설치·검경수사권조정 패스트트랙 합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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