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선 컨벤션' 문재인 독주... 안철수도 '급등'
안방서 패배한 안희정 급락, 이재명 소폭 내려... 문, 대부분 연령·계층서 1위 유지
야권의 유력 대권주자인 문재인 민주당 대선 후보와 안철수 국민의당 후보가 '경선 컨벤션 효과'로 지지율 상승을 견인했다. 민주당 호남경선과 충청경선에서 2연승을 거두며 '대세론'을 확인한 문 후보는 독주 체제를 이어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민의당 순회 경선에서 파죽 의 3연승을 거둔 안 후보도 지지율이 큰 폭으로 올랐다. 오는 5월 9일 치러지는 19대 대선에서 문재인-안철수 대결이 점점 가사화하고 있는 분위기다... / 김주미 기자
이재명 "수도권에서 문재인 과반 막고 결선에서 승리하겠다"
민주당 충청경선에서도 문재인 대세론 확인... 과반은 저지
이재명, 영남서 2위~수도권서 과반 저지~결선서 결판낸다
문재인과 안철수가 일대일로 붙으면 '진땀승부' 예측
[만평] 문-안, 서로 내가 대세
송영길 "문재인은 확실한 정권교체 카드, 안철수는 보조타이어"
[만평] 국민의당 호남경선 결과는 반문 정서?
문재인, 민주당 호남경선 압승... 60.2%로 대세론 확인
안철수 "문재인 이길 혁신가"... 손학규, 대역전 드라마 역설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 후원하기 (농협중앙회) 301-0031-4951-01 (예금주 데일리중앙)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동 14-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서울아00445(2007.10.15)
사업자등록번호 217-07-16341  |  대표이사 김철호  |  전자우편 shyeol@dailiang.co.kr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철호
Copyright © 2007 데일리중앙. All rights reserved. mail to shyeol@dailiang.co.kr   |  전화 02 995 32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