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란법 유지 41%, 국내농축산 예외 26%
TK·50대 제외 모든 지역·연령, '현행 유지'... 한국·국민의당 '10·10·5' ↗
국민 10명 중 4명 이상은 김영란법을 현행대로 유지하거나 강화하는 것이 바람직하게 여기는 것으로 조사됐다. 현행 김영란법은 '식사 3만원, 선물 5만원, 경조사 10만원' 기준으로 돼 있다. 이에 따라 화훼농가나 축산업계가 피해를 보고 있다는 주장이 줄곧 제기돼 왔다. 리얼미터가 25일 발표한 조사 결과에 따르면 현행 유지 41.4%, '현행대로 유지하되 국내산 농축산물에만 예외 적용' 25.6%, '식사 10만원, 선물 10만원, 경조사 5만원'으로 상향 조정 25.3%... / 김용숙 기자
'김영란법' 3-5-10 기준 상향, 찬성 49.6%> 반대 40.3%
김영란법 시행 후 행자부 등 4개 부처 업무추진비 29% 감소
기업들, 골프치고 유흥업소 가는데 11조5000억원 '펑펑'
국민 50.7% "김영란법으로 '더치페이 문화' 확산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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