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용비리 온상 강원랜드, 직원들도 청탁 가세
최모 사장, 감사위원장, 감사실장도 인사 청탁... 박정 의원 "이번 채용비리는 거대한 카지노 게이트"
채용비리의 복마전이 되고 있는 강원랜드의 채용 비리가 고구마 줄기처럼 계속 터져 나오고 있다. 19일 국회 산자위 민주당 박정 의원은 강원랜드 채용비리 관련해 외부인사 뿐만 아니라 강원랜드 임직원 32명도 인사 청탁에 가담했다고 밝혔다. 박 의원이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최모 당시 사장이 267명, 김모 부사장이 30명, 또 다른 김모 경영본부장이 18명을 청탁했다. 강원랜드가 채용 비리의 온상이 되고 보니 일반 직원들도 인사 청탁 비리에 가세했다... / 송정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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