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102,436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사회] 남원 모텔서 40대 여성 숨진 채 발견…경찰, 동숙 남성 긴급체포 소식
전북 남원의 한 모텔에서 40대 여성이 숨진 채 발견된 소식이 전해지고 있다또한 경찰이 동숙한 50대 남성을 긴급체포한 소식이 알려졌다. 13일 남원경찰서 등에 의하면 이날 오전 6시 50분께 남원시 한 모텔에서 A(56)씨가 "사람이 숨을
이성훈 기자   2019-04-14
[정치] 추미애 전 대표, 기억문화제 참석해.. 박원순 시장도
세월호 참사 5주기를 사흘 앞두고 13일 오후 서울 종로구 광화문 광장에서 진행된 기억문화제 '기억, 오늘에 내일을 묻다' 소식이 알려지고 있다이날 박원순 서울시장과 추미애 전 민주당 대표가 참석하고 있는 모습이 포착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성훈 기자   2019-04-14
[생활·문화] 최명길 "딸 미국 보냈다" 김소연 오열.. '세젤예' 화제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 김소연이 최명길의 말을 듣고 오열한 소식이 전해지고 있는 상황이다.13일 저녁 전파를 탄 KBS2 주말드라마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에서 식사 자리에서 마주한 강미리(김소연)과 전인숙(최
이지연 기자   2019-04-13
[생활·문화] 유이, 아빠 김성갑 때문에 충격 받았던 사연 들어보니?
음악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유이 소식이 화제다그가 '아는형님'에 출연해서 아버지 김성갑 코치 때문에 충격을 받았던 사연을 고백한 것으로 알려졌다13일 JTBC 예능 '아는형님'에는 최근 종영한 KBS 2TV 드라마 &#
이지연 기자   2019-04-13
[생활·문화] "정준영 단톡방서 '위안부' 비하 발언도 나왔다" 소식에
가수 정준영(30) 소식이 알려져 도마에 오르고 있다또한 그는 불법 촬영한 성관계 영상을 올린 것으로 알려진 카카오톡 대화방에서 일본군 위안부 등을 비하하는 발언이 있던 것으로 확인된 것으로 BBC코리아가 13일 전달된 상황이다. 앞서 과거 2016년
이지연 기자   2019-04-13
[사회] 페이스북 저커버그 경호 비용, 257억원 소식에 입이 쩍
페이스북이 지난해 한 해 동안 마크 저커버그 최고경영자(CEO)의 경호 비용으로 2260만 달러(약 257억원)를 지출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이 소식을 로이터통신이 12일(현지시간) 보도한 상황이다. 페이스북이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제출한 보
한소영 기자   2019-04-13
[정치] 김정은, 문재인 대통령 향해 "오지랖 넓은 중재자 행세 말라" 소식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문재인 대통령을 향해 오지랖 넓은 '중재자'가 아닌 '이익 당사자'로 나서라고 촉구한 소식이 전해지고 있는 상태다.김 위원장은 12일 진행된 최고인민회의 2일 차 회의 시정연설에 나섰다그는 이날 &
이성훈 기자   2019-04-13
[사회] '블랙홀' 촬영, 한 대학원생 덕분에 가능했던 사연 들어보니?
인류가 처음으로 블랙홀의 시각적 증거를 확인할 수 있게 된 건 3년 전 한 대학원생 덕분인 사연이 전해지고 있는 상황이다. CNN은 11일(현지시간) “오늘 하루 어디서나 볼 수 있던 블랙홀 사진은 바로 그걸 가능하게 했던 대학원생 덕분&r
송정은 기자   2019-04-13
[사회] 파리 한인교회 목사 '신도 상습 성폭행' 의혹이?.. 경찰, 수사
프랑스 파리에서 한인교회 목사가 신도들을 상습 성폭행했다는 고소장이 접수된 소식이 전해지고 있다또한 경찰이 수사에 나선 소식이 알려졌다.대책위원회가 꾸려졌으며 피해자가 10명이 넘는다는 주장이 나온 것으로 알려진 상황이다.또한 목사 쪽은 이단 종교에
이성훈 기자   2019-04-13
[정치] 한국당 "김정은 시정연설, 문 대통령·우리 국민에 대한 모욕" 소식에
자유한국당은 13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최고인민회의 시정연설을 통해 문재인 대통령이 '촉진자가 아닌 민족 이익 당사자로 나서달라'고 한 것에 대해 입장을 전달했다한국당은 "대통령에 대한 모독이자 대한국민에 대한 모욕&quo
이성훈 기자   2019-04-13
[생활·문화] 여수 시골국밥, 초대박 소식에?.. 성시경 '배틀트립' 어디로?
오늘(13일) 밤 방송되는 '배틀트립'에서는 마마무 화사가 직접 추천한 여수 특산 음식을 찾아나서는 소식이 알려져 화제를 모은다.원조 여행 설계 예능 KBS 2TV ‘배틀트립’이 3주년을 맞이한 소식이 전해지고 있다
이지연 기자   2019-04-13
[사회] "특수고용노동자 노동권 보장하라"..2만명 집회 소식에
학습지 교사와 보험설계사 등 특수 고용 노동자들이 서울 도심에 모인 소식이 전해지고 있다이들은 "우리도 노동자"라고 외치기도 했다또한 노동기본권을 보장할 것을 촉구했다고.또한 민주노총 조합원 2만 명은 오늘서울 종로구 조계사 앞에서
이성훈 기자   2019-04-13
[사회] 이미선 남편 "주광덕 의원, 주식거래 검증하자" 공개토론 제안한 사연
이미선 헌법재판관 후보자의 남편 오충진 변호사 소식이 전해지고 있다그는13일 배우자의 주식 투자에 대한 의혹을 제기하는 주광덕 자유한국당 의원에 공개토론을 제안한 소식이 전해지고 있다그는"어떤 방식이든 15년간 제 주식 거래내역 중 어떤 대상
최우성 기자   2019-04-13
[생활·문화] 854회 로또 당첨번호, 뭘까?... 두근두근
로또복권 운영사 동행복권은 제854회 로또복권 추첨에서 ‘20, 25, 31, 32, 36, 43’이 1등 당첨번호로 뽑힌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또한 2등 보너스 번호는 ‘3’으로 전해졌다.
이성훈 기자   2019-04-13
[정치] 문재인 대통령, 워싱턴에서 받은 편지 트위터에 남긴 사연은
문재인 대통령이 12일 '워싱턴에서 편지를 받은 소식이 전해졌다이는 손글씨로 적어 주신 엄마의 편지와 태극기가 그려진 것으로 알려진 어린 딸의 편지로 전해진다
최우성 기자   2019-04-12
[생활·문화] 로이킴 추방탄원서에 미국 조지타운대 재학생 26명 서명
미국 조지타운대학교 한 재학생이 음란물 유포 혐의를 받고 있는 가수 로이킴에 대한 추방 탄원서를 제출한 소식이 알려지고 있는 상황이다.미국 조지타운대학교 교내신문 THE HOYA는 앞서 지난 11일(현지시간) '한국 K팝스타 여러 명과 성추행
한소영 기자   2019-04-12
[사회] 윤지오 교통사고 고백.. "근육 찢어져 내 행방 추적하는 이들도 있어"
장자연 사건을 제보한 배우 윤지오가 교통사고 피해를 고백한 사연이 알려지고 있는 상황이다.윤지오는 앞서 11일 JTBC ‘뉴스룸에서 고 장자연 사건 관련 제보 이후 석연치 않은 교통사고를 두 차례 당했다고 전해 눈길을 끌고 있는 상황이다.이
최우성 기자   2019-04-12
[사회] 개포주공 1단지 10시간 동안 강제집행, 법원.. 13명 부상자
법원이 퇴거 문제에 대해 재건축 조합과 상인들이 갈등이 생기고 있는 서울 개포주공1단지 상가에 대한 강제집행이 진행된 소식이 전해지고 있다.서울중앙지방법원 집행관들은 오늘 새벽부터 10시간 동안 개포주공1단지 상가에 대한 강제 집행을 했다고그러나 성공
최우성 기자   2019-04-12
[사회] '궁금한 이야기 Y' 연쇄 개 도살사건.. 한 마을서 30마리 이상 실종이
‘궁금한 이야기Y’ 부산 강서구 연쇄 개 도살 사건이 생긴 소식이 전해지고 있다.12일 전파를 탄 SBS ‘궁금한 이야기Y’에서는 부산 강서구 연쇄 개 도살 사건을 담아내 눈길을 끌고 있다.이날 부산강서경찰서
한소영 기자   2019-04-12
[사회] 개물림 사고, 견주 "우리 개는 순둥이..." 경찰 조사에서
부산 해운대구의 한 아파트 복도에서 30대 입주민이 목줄을 하고 있던 대형견에게 신체 중요 부위를 물리는 사고가 생겨 놀라움을 주고 있다.12일 부산 해운대경찰서에 의하면 지난 11일 오후 9시 32분쯤에 부산 해운대구의 한 아파트 복도에서 B씨(29
최우성 기자   2019-04-12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 후원하기 (농협중앙회) 301-0031-4951-01 (예금주 데일리중앙)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동 14-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서울아00445(2007.10.15)
사업자등록번호 217-07-16341  |  대표이사 김철호  |  전자우편 shyeol@dailiang.co.kr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철호
Copyright © 2007 데일리중앙. All rights reserved. mail to shyeol@dailiang.co.kr   |  전화 02 995 32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