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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재영 쇼호스트 + 최창엽 '필로폰 투약 혐의' 집행유예
2017년 01월 11일 (수) 23:27:10 송정은 기자 beatriceeuni@daili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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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약
 투약 혐의로 구속기소된 배우 최창엽과 쇼호스트 류재영 씨가 집행유예를 선고받은 소식이 알려졌다.

11일 서울남부지법 형사4단독 곽경평 판사는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으로 구속기소 된 최창엽과 류재영에게 각각 징역 10개월과 집행유예 2년을 선고하고 40시간의 약물치료 강의를 명한 것으로 알려져 눈길을 끌고 있다.

곽경평 판사는 “방송인과 쇼호스트로서 공인 위치에 있는 피고인들을 엄히 처벌하는 것이 마약 범죄에 사회적 경종을 울리는 일이라고 판단했다”고 입을 열었다

그는 이어 "다만 피고인들이 재판과정에서 반성 의지를 보이고 초범인 점을 참작해 선처했다”고 덧붙였다.

마약류 투약 혐의로 구속기소된 배우 최창엽과 쇼호스트 류재영 씨가 집행유예를 선고받은 소식이 알려졌다.

11일 서울남부지법 형사4단독 곽경평 판사는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으로 구속기소 된 최창엽과 류재영에게 각각 징역 10개월과 집행유예 2년을 선고하고 40시간의 약물치료 강의를 명한 것으로 알려져 눈길을 끌고 있다.

곽경평 판사는 “방송인과 쇼호스트로서 공인 위치에 있는 피고인들을 엄히 처벌하는 것이 마약 범죄에 사회적 경종을 울리는 일이라고 판단했다”고 입을 열었다

그는 이어 "다만 피고인들이 재판과정에서 반성 의지를 보이고 초범인 점을 참작해 선처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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