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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요환 김가연, 요즘 어떻게 지낼까?... 근황 들어보니?
2017년 01월 11일 (수) 23:35:10 한소영 기자 beatriceeuni@daili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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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돈
◀’ 김가연 씨가 자신의 시어머니와의 교감에 성공한 모습을 보였다.

11일(오늘)  MBN ‘사돈끼리’에서 양가 사돈과 김가연, 임요환 부부가 모습을 보였다

이날 김가연의 시어머니는 남편에게 “당신 이제는 ‘손자, 손자’ 그만 하라”고 말했다

그는 “가연이가 하령이를 낳으면서 에너지를 너무 많이 뺏겨서 체력, 기력 등 모든 것이 바닥이라더라"고 전했다.

그는 이어 " 한의원에서 그 소리를 듣는데, 내 가슴이 막 무너져 내리는 것 같았다”고 전달했다.

김가연은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시어머니가 함께 한의원에 다녀온 이후 좀 달라지셨다"고 설명했다

그는 이어 " 내가 많이 안쓰러우신가 보다. 친정어머니 앞이라서 듣기 좋은 말이 아니라, 정말 진심으로 얘기하시는 게 느껴졌다"고 알렸다

그는 또한 " 그 순간만큼은 시어머니가 아니라 친정어머니 같았다”고 덧붙였다.

사돈끼리’ 김가연 씨가 자신의 시어머니와의 교감에 성공한 모습을 보였다.

11일(오늘)  MBN ‘사돈끼리’에서 양가 사돈과 김가연, 임요환 부부가 모습을 보였다

이날 김가연의 시어머니는 남편에게 “당신 이제는 ‘손자, 손자’ 그만 하라”고 말했다

그는 “가연이가 하령이를 낳으면서 에너지를 너무 많이 뺏겨서 체력, 기력 등 모든 것이 바닥이라더라"고 전했다.

그는 이어 " 한의원에서 그 소리를 듣는데, 내 가슴이 막 무너져 내리는 것 같았다”고 전달했다.

김가연은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시어머니가 함께 한의원에 다녀온 이후 좀 달라지셨다"고 설명했다

그는 이어 " 내가 많이 안쓰러우신가 보다. 친정어머니 앞이라서 듣기 좋은 말이 아니라, 정말 진심으로 얘기하시는 게 느껴졌다"고 알렸다

그는 또한 " 그 순간만큼은 시어머니가 아니라 친정어머니 같았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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