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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석희 사과까지 한 사연은?... "특정후보에 불리한 실수 수차례"
2017년 04월 20일 (목) 09:58:24 송정은 기자 beatriceeuni@daili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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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석
앵커가 대선 후보 지지율 보도에 대해 사과를 전달해 화제다.

특히 전날 발생했던 그래픽 오류도 눈길을 사로잡는다

또한 특정 후보에 대한 불리한 실수가 여러 차례 발생해 저의를 의심받을 만했다고 시인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손 앵커는 19일 방송된 JTBC ‘뉴스룸’ 앵커브리핑에서 사과를 전달했다.

또한‘뉴스룸’은 전날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후보와 국민의당 안철수 후보 지지율 보도 중 양측의 수치가 뒤바뀐 그래프로 잘못 내보내 비난을 자아내기도 했다.

손 앵커는 뉴스룸에서 이 같은 내용을 정정하고 사과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그는“지난해 7월 이 자리에서 161년 만에 자신들의 오류를 소개한 뉴욕타임즈 일화를 소개했다”고 입을 열었다

그는 이어 “사소할 수 있는 철자 오류를 바로잡았다는 것이다. 이런 행동은 비록 무결점, 무오류는 현실적으로 불가능한 것이라 해도 적어도 무결점, 무오류를 지향한다는 자긍심의 표현이라고 생각한다”고 전달했다.

“당시 이 일화를 소개한 이유가 며칠 전에 있던 JTBC 영문 오역 보도 때문”이라고 말했다

이어 손 앵커는 “지금 돌이켜봐도 뭐라 할 말이 없는, 사실 되돌아보기도 편치 않은 일”이라고 과거를 떠올렸다.

“JTBC 뉴스는 잘못이 있다면 정정하고 당장 알지 못하면 161년 뒤에라도 사과해야 한다고 말했다"고 전했다

그는 "그래서 훗날 JTBC뉴스가 그렇게 말했으니까 라는 말을 들으면 참으로 좋겠다고 했다”고 말했다

그는“어제 보도 내용 중 그래프 오류에 대해 정정하고 사과했다.그러나 사실 단순한 실수라 말하고 넘어가기엔 그동안 그 횟수가 여러 차례였다”고 시인하는 모습을 보였다.

손석희 앵커가 대선 후보 지지율 보도에 대해 사과를 전달해 화제다.

특히 전날 발생했던 그래픽 오류도 눈길을 사로잡는다

또한 특정 후보에 대한 불리한 실수가 여러 차례 발생해 저의를 의심받을 만했다고 시인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손 앵커는 19일 방송된 JTBC ‘뉴스룸’ 앵커브리핑에서 사과를 전달했다.

또한‘뉴스룸’은 전날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후보와 국민의당 안철수 후보 지지율 보도 중 양측의 수치가 뒤바뀐 그래프로 잘못 내보내 비난을 자아내기도 했다.

손 앵커는 뉴스룸에서 이 같은 내용을 정정하고 사과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그는“지난해 7월 이 자리에서 161년 만에 자신들의 오류를 소개한 뉴욕타임즈 일화를 소개했다”고 입을 열었다

그는 이어 “사소할 수 있는 철자 오류를 바로잡았다는 것이다. 이런 행동은 비록 무결점, 무오류는 현실적으로 불가능한 것이라 해도 적어도 무결점, 무오류를 지향한다는 자긍심의 표현이라고 생각한다”고 전달했다.

“당시 이 일화를 소개한 이유가 며칠 전에 있던 JTBC 영문 오역 보도 때문”이라고 말했다

이어 손 앵커는 “지금 돌이켜봐도 뭐라 할 말이 없는, 사실 되돌아보기도 편치 않은 일”이라고 과거를 떠올렸다.

“JTBC 뉴스는 잘못이 있다면 정정하고 당장 알지 못하면 161년 뒤에라도 사과해야 한다고 말했다"고 전했다

그는 "그래서 훗날 JTBC뉴스가 그렇게 말했으니까 라는 말을 들으면 참으로 좋겠다고 했다”고 말했다

그는“어제 보도 내용 중 그래프 오류에 대해 정정하고 사과했다.그러나 사실 단순한 실수라 말하고 넘어가기엔 그동안 그 횟수가 여러 차례였다”고 시인하는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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