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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홍철 4개월 째 매일 귤 먹는 신기한 사연은?
2017년 04월 21일 (금) 12:33:05 한소영 기자 beatriceeuni@daili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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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노홍철 소식이 연일 화제다

그는 최근 귤에 중독돼 4개월째 매일 귤을 먹고 있다고 고백해 놀라움을 자아내고 있다.

지난 20일 방송된 JTBC '잡스'에서는 여섯 번째 직업 연구 대상으로 응급의학과 전문의를 꼽았다

이들은 방송에서 MC 박명수·전현무·노홍철과 대화를 나누어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날 방송에서는 MC 노홍철의 손바닥 색깔이 화제가 됐다는 의견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었다

게스트로 출연한 서울대학교병원 응급의학과 송경준 교수, 분당차병원 응급의학과 제상모 교수, 이대목동병원 응급의학과 남궁인 전문의가 입을 열었다

이들은 "특별한 이상이나 황달기는 없는 것 같다"고 설명했다.

노홍철은 "사실 요즘 귤에 중독돼 매일 만 원어치의 귤을 4개월 넘게 먹고 있다"고 설명했다.

방송인 노홍철 소식이 연일 화제다

그는 최근 귤에 중독돼 4개월째 매일 귤을 먹고 있다고 고백해 놀라움을 자아내고 있다.

지난 20일 방송된 JTBC '잡스'에서는 여섯 번째 직업 연구 대상으로 응급의학과 전문의를 꼽았다

이들은 방송에서 MC 박명수·전현무·노홍철과 대화를 나누어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날 방송에서는 MC 노홍철의 손바닥 색깔이 화제가 됐다는 의견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었다

게스트로 출연한 서울대학교병원 응급의학과 송경준 교수, 분당차병원 응급의학과 제상모 교수, 이대목동병원 응급의학과 남궁인 전문의가 입을 열었다

이들은 "특별한 이상이나 황달기는 없는 것 같다"고 설명했다.

노홍철은 "사실 요즘 귤에 중독돼 매일 만 원어치의 귤을 4개월 넘게 먹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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