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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헌절 그 어느 때보다 의미 특별하다"... 그 이유가?
2017년 07월 17일 (월) 15:30:28 송정은 기자 beatriceeuni@daili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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畸뭅瑛 17일 제69주년 제헌절을 맞이해 소식을 전했다.

이에 따르면 "2017년은 제왕적 대통령제의 폐단에 대한 처절한 반성의 시간을 지나 맞이한 제헌절이라는 점에서 그 어느 때보다 의미가 특별하다"고 설명했다.

강효상 대변인은 이날 서면 논평을 통해 "대통령 탄핵의 폐허 위에 세워진 문재인 정부는 과거의 실패를 교훈삼아 헌법수호의 의무를 다하는 데에 최선을 노력을 경주해야 한다"고 전달해 눈길을 끌고 있다.

이어 "정권 초기부터 개혁이라는 미명하에 이뤄지고 있는 일련의 조치들이 반(反)헌법 논란을 불러일으키고 있는데 주목한다"고 말했다.

또한 "문재인 정부는 법치주의를 부정하고 국민주권주의를 배반하는 행위를 스스로 경계하고 삼가야 할 것"이라고 꼬집었다.

이어 "국회와 정부는 힘을 모아 시대적 과제인 분권형 개헌을 이뤄내는 데에 전력을 다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좌우를 떠나 역대 어느 대통령도 임기 말마다 고름처럼 터져 나오는 비리문제로부터 자유롭지 못했고, 불행한 역사는 반복됐다. 이제 그 악순환의 고리를 끊어야 할 때"라고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헌법 권력의 원천인 국민들과 함께 분권형 개헌의 책무를 완수하며 대한민국의 안정된 미래를 위한 기틀을 마련할 것임을 천명한다"고 덧붙였다.

자유한국당은 17일 제69주년 제헌절을 맞이해 소식을 전했다.

이에 따르면 "2017년은 제왕적 대통령제의 폐단에 대한 처절한 반성의 시간을 지나 맞이한 제헌절이라는 점에서 그 어느 때보다 의미가 특별하다"고 설명했다.

강효상 대변인은 이날 서면 논평을 통해 "대통령 탄핵의 폐허 위에 세워진 문재인 정부는 과거의 실패를 교훈삼아 헌법수호의 의무를 다하는 데에 최선을 노력을 경주해야 한다"고 전달해 눈길을 끌고 있다.

이어 "정권 초기부터 개혁이라는 미명하에 이뤄지고 있는 일련의 조치들이 반(反)헌법 논란을 불러일으키고 있는데 주목한다"고 말했다.

또한 "문재인 정부는 법치주의를 부정하고 국민주권주의를 배반하는 행위를 스스로 경계하고 삼가야 할 것"이라고 꼬집었다.

이어 "국회와 정부는 힘을 모아 시대적 과제인 분권형 개헌을 이뤄내는 데에 전력을 다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좌우를 떠나 역대 어느 대통령도 임기 말마다 고름처럼 터져 나오는 비리문제로부터 자유롭지 못했고, 불행한 역사는 반복됐다. 이제 그 악순환의 고리를 끊어야 할 때"라고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헌법 권력의 원천인 국민들과 함께 분권형 개헌의 책무를 완수하며 대한민국의 안정된 미래를 위한 기틀을 마련할 것임을 천명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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