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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간제교사 정규직 전환 논의 본격화... 갈등 심해지나?
2017년 08월 08일 (화) 22:41:48 송정은 기자 beatriceeuni@daili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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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棘 비정규직 근로자의 정규직 전환 논의가 시작된 소식이 알려져 눈길을 끌고 있다.

이에 따라 기간제교사의 정규직 전환을 놓고 교육계 갈등이 심해질 것으로 예상되고 있는 상황이다.

교육분야 비정규직 근로자의 정규직 전환 논의가 시작된 소식이 알려져 눈길을 끌고 있다.

이에 따라 기간제교사의 정규직 전환을 놓고 교육계 갈등이 심해질 것으로 예상되고 있는 상황이다.

교육부는 '정규직 전환 심의위원회'(심의위)를 구성하고 8일 1차 회의를 개최했다고 설명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정규직 전환 대상에서 제외된 기간제교사들은 특히 강하게 반발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전국기간제교사연합회는 "기간제교사들도 사범대, 교육대, 교육대학원 등을 거치며 교사로 양성됐고 교사자격증도 있다"고 말했다

이어 " 정교사와 마찬가지로 교육공무원법과 교육공무원임용령에 따라 임용된다"며 "단지 임용시험을 치지 않았다고 교사로 인정하지 않는 것은 어불성설"이라는 입장을 전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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