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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정 변호사, 헌법재판관 후보로 내정
2017년 08월 08일 (화) 23:43:08 송정은 기자 beatriceeuni@daili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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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d="L2TvIs8xPA" dmcf-ptype="general">문재인 대통령은 8일 공석인 헌법재판소 재판관에 민주사회를위한변호사모임 여성인권위원회 위원장을 지낸 이유정 변호사(49·사법연수원 23기)를 내정한 소식이 화제다.

문재인 대통령은 8일 공석인 헌법재판소 재판관에 민주사회를위한변호사모임 여성인권위원회 위원장을 지낸 이유정 변호사(49·사법연수원 23기)를 내정한 소식이 화제다.

이 내정자는 1월31일 퇴임한 박한철 전 헌재소장 후임으로 지명된 것으로 알려져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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