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생활·문화
     
이상벽 93살 어머니 훈훈한 사연 들어보니?
2017년 08월 10일 (목) 22:56:09 송정은 기자 beatriceeuni@dailiang.co.kr
공감 카카오스토리
방송
이상벽 씨 소식이 알려졌다

그는 스스로 93세 노모에 대한 맘을 전달해 화제다.

10일 전파를 타는 TV조선 ‘인생다큐 마이웨이’에는 연예부 기자 출신 방송인 이상벽이 출연해 그의 굴곡진 50년 방송인생을 담아내 눈길을 끌고 있다.

그의 어머니는 “너무 오래 살아서 미안하다”고 말한 다고

이상벽은 ‘엄마가 나한테 얼마나 든든한 배경인지 알아?’라며 어머니가 가장 큰 버팀목이라고 말한 것으로 알려져 훈훈함을 자아내고 있다.

방송인 이상벽 씨 소식이 알려졌다

그는 스스로 93세 노모에 대한 맘을 전달해 화제다.

10일 전파를 타는 TV조선 ‘인생다큐 마이웨이’에는 연예부 기자 출신 방송인 이상벽이 출연해 그의 굴곡진 50년 방송인생을 담아내 눈길을 끌고 있다.

그의 어머니는 “너무 오래 살아서 미안하다”고 말한 다고

이상벽은 ‘엄마가 나한테 얼마나 든든한 배경인지 알아?’라며 어머니가 가장 큰 버팀목이라고 말한 것으로 알려져 훈훈함을 자아내고 있다.

☞ 실시간 HOT 뉴스
☞ 이 시각 주요 뉴스
송정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데일리중앙(http://www.dailiang.co.kr) 무단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댓글(0)  |  엮인글(0)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이나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운영원칙]
전체 기사의견(0)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 후원하기 (농협중앙회) 301-0031-4951-01 (예금주 데일리중앙)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동 14-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서울아00445(2007.10.15)
사업자등록번호 217-07-16341  |  대표이사 김철호  |  전자우편 shyeol@dailiang.co.kr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철호
Copyright © 2007 데일리중앙. All rights reserved. mail to shyeol@dailiang.co.kr   |  전화 02 995 32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