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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은정 검사 소신발언 하더니... 결국 승진
2017년 08월 10일 (목) 23:25:19 최우성 기자 rambo435@daili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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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
정부 시절 검찰의 잘못된 관행과 검찰개혁에 대한 소신발언을 했던 임은정(43·사법연수원 30기) 검사 소식이 알려져 놀라움을 주고 있다

그는 결국 승진했다.

10일 법무부에 의하면 임 검사는 이날 인사에서 서울북부지검 부부장으로 승진한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임 검사는 과거 '항명'이라는 표현까지 나올 정도로 검찰 내 잘못된 관행을 비판하고 검찰 개혁을 주장해 놀라움을 자아내고 있는 상황이다.

박근혜 정부 시절 검찰의 잘못된 관행과 검찰개혁에 대한 소신발언을 했던 임은정(43·사법연수원 30기) 검사 소식이 알려져 놀라움을 주고 있다

그는 결국 승진했다.

10일 법무부에 의하면 임 검사는 이날 인사에서 서울북부지검 부부장으로 승진한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임 검사는 과거 '항명'이라는 표현까지 나올 정도로 검찰 내 잘못된 관행을 비판하고 검찰 개혁을 주장해 놀라움을 자아내고 있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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