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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환 해설하다 "내가 히딩크면 안와... 한국보다 못하는 팀 없어"
2017년 10월 11일 (수) 11:01:03 송정은 기자 beatriceeuni@daili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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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
해설위원이 쓴소리를 해 놀라움을 자아낸다.

신태용 감독이 이끄는 축구 대표팀은 10월10일(이하 한국시간) 스위스 빌/비엘의 티쏘 아레나에서 열린 모로코와 평가전서 1-3으로 패한 것으로 알려진 상황이다.

전반전에만 두 골을 내준 대표팀은 후반 시작과 동시에 한 골을 다시 내줘 아쉬움을 자아냈다.

이날 해설을 맡은 안정환 MBC 해설위원은 "내가 히딩크였으면 절대 한국에 안 온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지더라도 할 만큼 하고 져야 하는데 선수들이 좀 더 부딪치고 다가가는 게 필요하다. 짚고 넘어가야 할 것은 짚고 넘어가야 한다. 한국보다 못 하는 팀은 없다"고 지적했다

그는 도한 "감독이나 선수 모두 알아야 한다"고 덧붙였다.

안정환 해설위원이 쓴소리를 해 놀라움을 자아낸다.

신태용 감독이 이끄는 축구 대표팀은 10월10일(이하 한국시간) 스위스 빌/비엘의 티쏘 아레나에서 열린 모로코와 평가전서 1-3으로 패한 것으로 알려진 상황이다.

전반전에만 두 골을 내준 대표팀은 후반 시작과 동시에 한 골을 다시 내줘 아쉬움을 자아냈다.

이날 해설을 맡은 안정환 MBC 해설위원은 "내가 히딩크였으면 절대 한국에 안 온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지더라도 할 만큼 하고 져야 하는데 선수들이 좀 더 부딪치고 다가가는 게 필요하다. 짚고 넘어가야 할 것은 짚고 넘어가야 한다. 한국보다 못 하는 팀은 없다"고 지적했다

그는 도한 "감독이나 선수 모두 알아야 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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