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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헌, 다 좋은데 키 작더라" 윤여정 돌직구 고백
2017년 10월 12일 (목) 10:38:24 이지연 기자 beatriceeuni@daili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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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에서 500회 특집으로 출연한 윤여정이 이병헌에 대해 입을 열었다.

11일 방송된 tvN 수요예능 '현장토크쇼-택시'에서는 10주년 특집 게스트로 LA 거주중인 윤여정이 모습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이날 이병헌과 함께 호흡을 맞춘 윤여정은 "처음 호흡 맞춰봤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서로 막상막하해서 이제야 만났나보다"며 민망한 웃음을 지었다.

또한 "눈빛이 정말 좋더라, 그건 배우로서 축복이다"면서 "얼굴 잘생기고 목소리도 좋은데, 키는 좀 작더라"며 덧붙였다

'택시'에서 500회 특집으로 출연한 윤여정이 이병헌에 대해 입을 열었다.

11일 방송된 tvN 수요예능 '현장토크쇼-택시'에서는 10주년 특집 게스트로 LA 거주중인 윤여정이 모습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이날 이병헌과 함께 호흡을 맞춘 윤여정은 "처음 호흡 맞춰봤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서로 막상막하해서 이제야 만났나보다"며 민망한 웃음을 지었다.

또한 "눈빛이 정말 좋더라, 그건 배우로서 축복이다"면서 "얼굴 잘생기고 목소리도 좋은데, 키는 좀 작더라"며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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