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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사다마오, 마라톤 도전 소식에 화들짝... 갑자기 왜?
2017년 10월 12일 (목) 11:21:20 이지연 기자 beatriceeuni@daili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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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국민 여동생' 전 피겨스케이팅 선수 아사다 마오(27, 사진)가 마라톤에 도전하는 소식이 알려져 눈길을 끌고 있다.

12일 일본 매체 스포니치는 "아사다 마오가 오는 12월 미국 하와이에서 열리는 호놀룰루 마라톤 대회에 출전한다"고 설명해 화제를 모으고 있는 상황이다.

보도에 의하면 아사다 마오는 지난 9월 새로운 도전에 나서기로 마음먹었다고 또한 그는 마라톤 도전을 결심했다고 알려졌다.

그는 해당 매체를 통해 "은퇴한 뒤 무엇을 하면서 살아야 할지 고민했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오래전부터 마라톤 대회에서 뛰고 싶다는 생각이 있었는데, 도전을 해보니 재미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마라톤을 쓰는 근육과 스케이트를 탈 때 쓰는 근육은 다르다"며 "처음엔 허벅지 근육에 통증이 있었다"고 설명했다.

일본의 '국민 여동생' 전 피겨스케이팅 선수 아사다 마오(27, 사진)가 마라톤에 도전하는 소식이 알려져 눈길을 끌고 있다.

12일 일본 매체 스포니치는 "아사다 마오가 오는 12월 미국 하와이에서 열리는 호놀룰루 마라톤 대회에 출전한다"고 설명해 화제를 모으고 있는 상황이다.

보도에 의하면 아사다 마오는 지난 9월 새로운 도전에 나서기로 마음먹었다고 또한 그는 마라톤 도전을 결심했다고 알려졌다.

그는 해당 매체를 통해 "은퇴한 뒤 무엇을 하면서 살아야 할지 고민했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오래전부터 마라톤 대회에서 뛰고 싶다는 생각이 있었는데, 도전을 해보니 재미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마라톤을 쓰는 근육과 스케이트를 탈 때 쓰는 근육은 다르다"며 "처음엔 허벅지 근육에 통증이 있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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