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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어부' 부시리 낚시하다 조기 퇴근하고파?
2017년 10월 13일 (금) 01:11:52 이지연 기자 beatriceeuni@daili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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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
岾 황금 어장인 거제도에서 부시리 낚시에 도전한 이경규 소식이 알려졌다

이경규는 "들어오라는 고기는 안 오고 멀미가 왔다"며 체력방전을 고백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는 이어 아이스박스를 챙겨 들며 "나 여기 더 이상 못 있겠다. 먼저 갈 테니까 다음에 보자"고 말했다

또한 "태곤아 고생해. 드라마 빨리 하고 나타나지마. 나는 고기가 안 잡히니 재미가 없어서 못 있겠다"라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태곤의 황금 어장인 거제도에서 부시리 낚시에 도전한 이경규 소식이 알려졌다

이경규는 "들어오라는 고기는 안 오고 멀미가 왔다"며 체력방전을 고백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는 이어 아이스박스를 챙겨 들며 "나 여기 더 이상 못 있겠다. 먼저 갈 테니까 다음에 보자"고 말했다

또한 "태곤아 고생해. 드라마 빨리 하고 나타나지마. 나는 고기가 안 잡히니 재미가 없어서 못 있겠다"라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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