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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태 압박한 간호사 이야기?... 10만원 무슨 일이?
2017년 11월 13일 (월) 10:59:32 송정은 기자 beatriceeuni@daili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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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
의원에 대한 관심이 쏠리고 있는 상황이다.

강원도 선거관리위원회는 춘천성심병원의 간호사 A씨를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서면 경고`했다고 지난 12일 설명했다.

선관위 조사결과 A씨는 동료 간호사들을 상대로 자유한국당 김진태(춘천) 국회의원에게 10만원의 정치 후원금을 내도록 압박(강요)한 것으로 알려진 상황이다.

이 병원 간호사 A씨는 지난해에는 김진태 의원실에서 작성된 후원금 안내문을 병원 내부 메일을 통해 일부 간호사들에게 보내기도 한 것으로 알려져 눈길을 끌고 있다.

강원도 선관위 관계자는 "A씨의 행위는 후원금 안내가 아니라 후원금을 내도록 알선한 행위에 해당한다"고 알렸다

이어 "정치자금법에는 후원금을 알선해서는 안 된다고 규정된 만큼 조사를 거쳐 서면 경고 조치했다"고 설명한 상황이다.

김진태 의원에 대한 관심이 쏠리고 있는 상황이다.

강원도 선거관리위원회는 춘천성심병원의 간호사 A씨를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서면 경고`했다고 지난 12일 설명했다.

선관위 조사결과 A씨는 동료 간호사들을 상대로 자유한국당 김진태(춘천) 국회의원에게 10만원의 정치 후원금을 내도록 압박(강요)한 것으로 알려진 상황이다.

이 병원 간호사 A씨는 지난해에는 김진태 의원실에서 작성된 후원금 안내문을 병원 내부 메일을 통해 일부 간호사들에게 보내기도 한 것으로 알려져 눈길을 끌고 있다.

강원도 선관위 관계자는 "A씨의 행위는 후원금 안내가 아니라 후원금을 내도록 알선한 행위에 해당한다"고 알렸다

이어 "정치자금법에는 후원금을 알선해서는 안 된다고 규정된 만큼 조사를 거쳐 서면 경고 조치했다"고 설명한 상황이다.

김진태 의원 측은 이에 대해 아직까지 구체적인 입장 표명을 하지 않고 있어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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