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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광용 징역 3년... 최후 진술은?
2017년 11월 13일 (월) 15:45:10 이성훈 기자 hoonls@daili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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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를 사랑하는 모임(이하 박사모)' 정광용 회장에 징역 3년이 구형된 소식이 알려졌다

13일 서울중앙지법 형사21부(부장판사 조의연) 심리로 열린 정광용 회장의 특수공무집행방해치상 등 혐의에 대한 결심공판이 눈길을 끌고 있다

이 공판에서 검찰은 정광용 회장에 징역 3년을, 같은 혐의를 받는 인터넷 언론사 '뉴스타운' 대표 손상대에도 징역 3년을 구형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검찰은 "해당 집회는 법치주의가 허용하는 테두리를 넘은 불법 집회로 이를 선동하고 주최한 피고인들에게 원인이 있다"고 전했다

이어 "법치주의를 크게 훼손해 합당한 처벌을 받아야 한다"고 구형 이유를 전했다.

'박근혜를 사랑하는 모임(이하 박사모)' 정광용 회장에 징역 3년이 구형된 소식이 알려졌다

13일 서울중앙지법 형사21부(부장판사 조의연) 심리로 열린 정광용 회장의 특수공무집행방해치상 등 혐의에 대한 결심공판이 눈길을 끌고 있다

이 공판에서 검찰은 정광용 회장에 징역 3년을, 같은 혐의를 받는 인터넷 언론사 '뉴스타운' 대표 손상대에도 징역 3년을 구형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검찰은 "해당 집회는 법치주의가 허용하는 테두리를 넘은 불법 집회로 이를 선동하고 주최한 피고인들에게 원인이 있다"고 전했다

이어 "법치주의를 크게 훼손해 합당한 처벌을 받아야 한다"고 구형 이유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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