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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현진 아나운서, 4살 어린데... 반말로 부르더라" 사유리
2017년 11월 14일 (화) 14:00:23 이지연 기자 beatriceeuni@daili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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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현
아나운서가 김장겸 MBC 사장 해임안 가결 사실을 직접 보도해 놀라움을 자아내고 있다

갑자기 그의 과거 발언이 누리꾼들 사이 호기심을 자아내고 있다.

과거 전파를 탄 JTBC '김국진의 현장박치기'에서 사유리 씨가 모습을 드러냈다

그는 이날 방송에서 배현진 아나운서와의 일화에 대해 입을 열었다.

이날 사유리는 "1979년생 35살(방송 당시 기준)인데 어려 보이는 외모나 말투 때문에 오해를 받는 경우가 많다"고 설명해 눈길을 끌고 있다.

이어 "배현진 아나운서가 '사유리'라며 반말로 나를 부르더라. 당황했다"고 말했다

또한 "배현진에게 '몇 살이에요?'라고 되물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사유리는 "배현진의 나이를 알고 '내가 4살 때 너는 이 세상에 없어'라며 화를 냈다. 그러니까 배현진이 존댓말을 썼다"고 말해 눈길을 끌고 있다.

배현진 아나운서가 김장겸 MBC 사장 해임안 가결 사실을 직접 보도해 놀라움을 자아내고 있다

갑자기 그의 과거 발언이 누리꾼들 사이 호기심을 자아내고 있다.

과거 전파를 탄 JTBC '김국진의 현장박치기'에서 사유리 씨가 모습을 드러냈다

그는 이날 방송에서 배현진 아나운서와의 일화에 대해 입을 열었다.

이날 사유리는 "1979년생 35살(방송 당시 기준)인데 어려 보이는 외모나 말투 때문에 오해를 받는 경우가 많다"고 설명해 눈길을 끌고 있다.

이어 "배현진 아나운서가 '사유리'라며 반말로 나를 부르더라. 당황했다"고 말했다

또한 "배현진에게 '몇 살이에요?'라고 되물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사유리는 "배현진의 나이를 알고 '내가 4살 때 너는 이 세상에 없어'라며 화를 냈다. 그러니까 배현진이 존댓말을 썼다"고 말해 눈길을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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