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사회
     
BBQ 윤홍근 회장 욕설 폭언 갑질 논란의 진실은?
2017년 11월 14일 (화) 14:54:57 이성훈 기자 hoonls@dailiang.co.kr
공감 카카오스토리
프랜
汰訣 업체 BBQ의 윤홍근 회장이 가맹점을 상대로 욕설과 폭언을 퍼부었다는 이야기가 흘러나와 도마에 오르고 있는 상황이다.

지난 5월 BBQ 봉은사점 가맹점주는 윤홍근 회장이 예고없이 찾아와 주방에 들어가려했지만 주방 직원이 제지해 막말을 쏟아냈다고 전달해 눈길을 끌고 있다.

BBQ 윤홍근 회장은 자신을 알아보지 못하는 상황에 대해 “너 내가 누군줄 알아? 이 XX해고시켜”라고 한 것으로 알려진 상태다

이어“이 매장 폐점시켜”라고 본사 직원에게 말했다고 알려져 논란이 흘러나오고 있다.

갑질 논란에 본사 측은 “방문 당시 심각한 욕설은 없었다”고 전달한 상황이다

이에 대해 가맹점 측은 14일 폭언 등 혐의로 윤 회장을 경찰에 고소할 예정으로 알려져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프랜차이즈 업체 BBQ의 윤홍근 회장이 가맹점을 상대로 욕설과 폭언을 퍼부었다는 이야기가 흘러나와 도마에 오르고 있는 상황이다.

지난 5월 BBQ 봉은사점 가맹점주는 윤홍근 회장이 예고없이 찾아와 주방에 들어가려했지만 주방 직원이 제지해 막말을 쏟아냈다고 전달해 눈길을 끌고 있다.

BBQ 윤홍근 회장은 자신을 알아보지 못하는 상황에 대해 “너 내가 누군줄 알아? 이 XX해고시켜”라고 한 것으로 알려진 상태다

이어“이 매장 폐점시켜”라고 본사 직원에게 말했다고 알려져 논란이 흘러나오고 있다.

갑질 논란에 본사 측은 “방문 당시 심각한 욕설은 없었다”고 전달한 상황이다

이에 대해 가맹점 측은 14일 폭언 등 혐의로 윤 회장을 경찰에 고소할 예정으로 알려져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 실시간 HOT 뉴스
☞ 이 시각 주요 뉴스
이성훈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데일리중앙(http://www.dailiang.co.kr) 무단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댓글(0)  |  엮인글(0)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이나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운영원칙]
전체 기사의견(0)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 후원하기 (농협중앙회) 301-0031-4951-01 (예금주 데일리중앙)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동 14-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서울아00445(2007.10.15)
사업자등록번호 217-07-16341  |  대표이사 김철호  |  전자우편 shyeol@dailiang.co.kr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철호
Copyright © 2007 데일리중앙. All rights reserved. mail to shyeol@dailiang.co.kr   |  전화 02 995 32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