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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대 버스킹 사건 온라인 들썩... 대체 무슨 일이? 충격
2017년 11월 14일 (화) 15:16:20 송정은 기자 beatriceeuni@daili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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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홍대 인근 길거리에서 공연을 하던 댄서팀 멤버 소식이 알려졌다

멤버가 여성 관객의 머리채를 잡은 것을 두고 온라인에 논란이 일고 있는 상황이다.

해당 문제에 시달린 댄서팀 단장 임모 씨는 “퍼포먼스일 뿐”이라며 잘못을 인정하지 않았던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그는 이어 누리꾼들의 지적과 사과 요구가 빗발치는 상황에 놓인 후 결국 14일 SNS에 사과문을 써서 눈길을 끌고 있다.

피해를 주장한 여성 A씨는 당시 퍼포먼스가 자신과 협의된 사항이 아니었다고 알렸다

그는 이어 빈혈이 심해 어지러움을 견디지 못하는 터라 다리에 힘이 풀리고 몸을 가누지 못할 정도라고 설명해 놀라움을 자아내고 있다.

서울 홍대 인근 길거리에서 공연을 하던 댄서팀 멤버 소식이 알려졌다

멤버가 여성 관객의 머리채를 잡은 것을 두고 온라인에 논란이 일고 있는 상황이다.

해당 문제에 시달린 댄서팀 단장 임모 씨는 “퍼포먼스일 뿐”이라며 잘못을 인정하지 않았던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그는 이어 누리꾼들의 지적과 사과 요구가 빗발치는 상황에 놓인 후 결국 14일 SNS에 사과문을 써서 눈길을 끌고 있다.

피해를 주장한 여성 A씨는 당시 퍼포먼스가 자신과 협의된 사항이 아니었다고 알렸다

그는 이어 빈혈이 심해 어지러움을 견디지 못하는 터라 다리에 힘이 풀리고 몸을 가누지 못할 정도라고 설명해 놀라움을 자아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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