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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지훈 요즘 어떻게 지내나 직접 들어보니?
2017년 11월 14일 (화) 16:30:09 이지연 기자 beatriceeuni@daili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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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d="Lmn2wzGTgs" dmcf-ptype="general">배우 주지훈이 영화 '신과 함께' 촬영장에서 마동석과 일화를 털어놨다.

배우 주지훈이 영화 '신과 함께' 촬영장에서 마동석과 일화를 털어놨다.

주지훈은 14일 오전 서울 건대 롯데시네마에서 열린 영화 '신과 함께' 제작보고회에 모습을 드러냈다

그는 이날"2편에 나오는 마동석 형님이 유학파라서 밥차에 매일 베이컨을 구워달라고 주문을 했다"고 말해 폭소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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