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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롬프터 논란에 고현정 반응은?... 소속사 "드릴 말씀 없다"
2018년 02월 13일 (화) 12:10:44 이지연 기자 beatriceeuni@daili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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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현
프롬프터 논란이 생기고 있는 소식이 알려졌다.

최근 자신을 '리턴' 드라마 스태프로 소개한 한 사람은 최자혜 역에서 하차한 고현정에 대해 설명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현장에 최소 백명이 있는데. 배우가 대사도 안 외워서 드라마 핵심 중의 핵심인 법정 신에 프롬프터 달라 그랬다. 최소한 책임감있는 배우가 대사는 외워야 뭐 진정성있는 연기가 될거 아니냐"는 내용을 공개한 상황이다.

소속사 쪽은 "현재 불거지고 있는 '리턴' 프롬프터 논란과 다른 폭로글에 대해 드릴 말씀이 없다"며 "앞으로 '리턴'에 더이상 피해가 없길 바란다"고 입장을 전달한 상태다.

악성댓글 고소와 관련해서는 "소속사에서 낸 공식입장이 아니다. 현 사태와 관련해서 아무런 입장도 취하지 않을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고현정 프롬프터 논란이 생기고 있는 소식이 알려졌다.

최근 자신을 '리턴' 드라마 스태프로 소개한 한 사람은 최자혜 역에서 하차한 고현정에 대해 설명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현장에 최소 백명이 있는데. 배우가 대사도 안 외워서 드라마 핵심 중의 핵심인 법정 신에 프롬프터 달라 그랬다. 최소한 책임감있는 배우가 대사는 외워야 뭐 진정성있는 연기가 될거 아니냐"는 내용을 공개한 상황이다.

소속사 쪽은 "현재 불거지고 있는 '리턴' 프롬프터 논란과 다른 폭로글에 대해 드릴 말씀이 없다"며 "앞으로 '리턴'에 더이상 피해가 없길 바란다"고 입장을 전달한 상태다.

악성댓글 고소와 관련해서는 "소속사에서 낸 공식입장이 아니다. 현 사태와 관련해서 아무런 입장도 취하지 않을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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