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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찰 댓글 공작 드러나"... 진실이 뭐길래
    2018년 03월 12일 (월) 09:04:44 최우성 기자 rambo435@daili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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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일
    신문에서는 국정원과 군에 이어 경찰도 댓글공작 정황이 드러났다는 소식이 알려져 호기심을 자아내고 있다.

    국가정보원과 군 사이버사령부가 인터넷 댓글공작을 통해 정치에 개입했던 지난 2011~2012년 경찰도 민의를 왜곡하는 여론 조작에 나선 정황이 드러난 것으로 알려져 눈길을 끌고 있다.

    한 매체에 따르면 경찰청 진상조사팀의 조사에서 경찰청 보안사이버수사대가 인터넷 댓글을 작성하며 여론에 개입했다는 진술을 확보한 것으로 알려졌다.

    댓글공작은 국정원 심리전단이 2009년부터, 군 사이버사령부가 2010년부터 시작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경찰 보안사이버수사대가 댓글 작전을 시작한 시기는 2011년부터로 경찰도 뒤늦게 댓글공작 대열에 합류했다는 것으로 알려져 눈길을 끌고 있다.

    12일 신문에서는 국정원과 군에 이어 경찰도 댓글공작 정황이 드러났다는 소식이 알려져 호기심을 자아내고 있다.

    국가정보원과 군 사이버사령부가 인터넷 댓글공작을 통해 정치에 개입했던 지난 2011~2012년 경찰도 민의를 왜곡하는 여론 조작에 나선 정황이 드러난 것으로 알려져 눈길을 끌고 있다.

    한 매체에 따르면 경찰청 진상조사팀의 조사에서 경찰청 보안사이버수사대가 인터넷 댓글을 작성하며 여론에 개입했다는 진술을 확보한 것으로 알려졌다.

    댓글공작은 국정원 심리전단이 2009년부터, 군 사이버사령부가 2010년부터 시작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경찰 보안사이버수사대가 댓글 작전을 시작한 시기는 2011년부터로 경찰도 뒤늦게 댓글공작 대열에 합류했다는 것으로 알려져 눈길을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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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상업
    (115.XXX.XXX.74)
    2018-03-12 09:11:23
    미친개는 맞아야 합니다.
    전체 기사의견(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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