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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봉주 "민국파 주장, 사실 아니다... 시간산 불가능"
    2018년 03월 13일 (화) 10:15:52 송정은 기자 beatriceeuni@daili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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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봉
    전 의원이 성추행 의혹 당일 자신을 사건 장소로 데리고 갔다는 전 측근의 주장이 사실이 아니라고 재반박한 것으로 알려져 눈길을 끌고 있다.

    12일 프레시안은 정봉주 전 의원에 의해 성추행 피해를 입었다고 주장하는 A씨의 입장문이 눈길을 끈다.

    그는 당시 정 전 의원 팬클럽인 '정봉주와 미래권력들(미권스)' 카페지기였던 닉네임 '민국파'와의 인터뷰 내용을 보도해 놀라움을 자아내고 있다.

    보도에 의하면 민국파는 "2011년 12월 22일부터 26일까지 잠자는 시간 빼고는 정 전 의원과 계속 같이 있었고, 23일 일정을 수행하던 중 차로 렉싱턴 호텔에 데려다줬다"고 증언한 것으로 알려져 놀라움을 자아낸다.

    정 전 의원은 이날 밤 보도자료에서 "서울 노원구 하계동에 있는 을지병원에서 어머니를 병문한 시간이 오후 1시를 훌쩍 넘긴 시간이기 때문에 피해자 측이 정 전 의원과 만남이 있었다고 하는 오후 2시 전까지 여의도 호텔까지 가는 게 불가능하다"고 설명했다.

    정봉주 전 의원이 성추행 의혹 당일 자신을 사건 장소로 데리고 갔다는 전 측근의 주장이 사실이 아니라고 재반박한 것으로 알려져 눈길을 끌고 있다.

    12일 프레시안은 정봉주 전 의원에 의해 성추행 피해를 입었다고 주장하는 A씨의 입장문이 눈길을 끈다.

    그는 당시 정 전 의원 팬클럽인 '정봉주와 미래권력들(미권스)' 카페지기였던 닉네임 '민국파'와의 인터뷰 내용을 보도해 놀라움을 자아내고 있다.

    보도에 의하면 민국파는 "2011년 12월 22일부터 26일까지 잠자는 시간 빼고는 정 전 의원과 계속 같이 있었고, 23일 일정을 수행하던 중 차로 렉싱턴 호텔에 데려다줬다"고 증언한 것으로 알려져 놀라움을 자아낸다.

    정 전 의원은 이날 밤 보도자료에서 "서울 노원구 하계동에 있는 을지병원에서 어머니를 병문한 시간이 오후 1시를 훌쩍 넘긴 시간이기 때문에 피해자 측이 정 전 의원과 만남이 있었다고 하는 오후 2시 전까지 여의도 호텔까지 가는 게 불가능하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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