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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 전 대통령 "검찰수사, 여전히 정치보복이라 생각" 입장
2018년 03월 13일 (화) 12:08:16 송정은 기자 beatriceeuni@daili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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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
전 대통령(MB)의 측근 김효재 전 청와대 정무수석이 입장을 전했다

그는 "이 전 대통령은 자신을 향한 검찰수사를 여전히 '정치보복'이라 생각하고 있다"고 13일 전했다.

오는 14일로 예정된 검찰 출두를 앞두고 혐의를 전면 부인한 것으로 풀이되고 있다.

13일 오후 김효재 전 정무수석이 이 전 대통령 강남 사무실 앞에서 기자들의 질문을 받고 있는 모습이 포착돼 눈길을 끌기도 했다.

그는 이날 "이 전 대통령은 자택에서 변호인단과 만나 내일 검찰 조사를 위해 최종 점검하고 있다"며 "정치보복이라는 생각은 변함없다"는 입장을 강조했다.

이명박 전 대통령(MB)의 측근 김효재 전 청와대 정무수석이 입장을 전했다

그는 "이 전 대통령은 자신을 향한 검찰수사를 여전히 '정치보복'이라 생각하고 있다"고 13일 전했다.

오는 14일로 예정된 검찰 출두를 앞두고 혐의를 전면 부인한 것으로 풀이되고 있다.

13일 오후 김효재 전 정무수석이 이 전 대통령 강남 사무실 앞에서 기자들의 질문을 받고 있는 모습이 포착돼 눈길을 끌기도 했다.

그는 이날 "이 전 대통령은 자택에서 변호인단과 만나 내일 검찰 조사를 위해 최종 점검하고 있다"며 "정치보복이라는 생각은 변함없다"는 입장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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