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사회
         
    도사견에 주인 물려 숨진 사건... 충격 사건에
    2018년 03월 13일 (화) 13:29:31 송정은 기자 beatriceeuni@dailiang.co.kr
    공감 카카오스토리
    지난
    12일 오후 1시 13분께 경북 상주시 서곡동 주택에서 주인 이모(74·여)씨가 사육하던 개에 물려 숨진 소식이 알려진 상황이다.

    경찰에 따르면 이씨 아들이 점심시간에 집에 와 식사를 하던 중 놀란 어머니 목소리를 듣고 뛰어나간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어머니가 사육장에서 키우던 4살짜리 도사견에 물렸다는 것으로 알려진 상황이다.

    경찰과 소방서는 현장에 출동해 마취총으로 도사견을 쏘아 이씨를 사육장 밖으로 빼냈다고

    하지만 이씨는 큰 상처를 입어 숨졌다.

    이씨는 6∼7마리를 키우던 사육장에 사료를 주러 들어갔다가 왼쪽 가슴과 손 등을 물리는 변을 당했다고 경찰은 설명한 상황이다.

    지난 12일 오후 1시 13분께 경북 상주시 서곡동 주택에서 주인 이모(74·여)씨가 사육하던 개에 물려 숨진 소식이 알려진 상황이다.

    경찰에 따르면 이씨 아들이 점심시간에 집에 와 식사를 하던 중 놀란 어머니 목소리를 듣고 뛰어나간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어머니가 사육장에서 키우던 4살짜리 도사견에 물렸다는 것으로 알려진 상황이다.

    경찰과 소방서는 현장에 출동해 마취총으로 도사견을 쏘아 이씨를 사육장 밖으로 빼냈다고

    하지만 이씨는 큰 상처를 입어 숨졌다.

    이씨는 6∼7마리를 키우던 사육장에 사료를 주러 들어갔다가 왼쪽 가슴과 손 등을 물리는 변을 당했다고 경찰은 설명한 상황이다.

    ☞ 실시간 HOT 뉴스
    ☞ 이 시각 주요 뉴스
    송정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데일리중앙(http://www.dailiang.co.kr) 무단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댓글(0)  |  엮인글(0)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이나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운영원칙]
    전체 기사의견(0)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 후원하기 (농협중앙회) 301-0031-4951-01 (예금주 데일리중앙)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동 14-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서울아00445(2007.10.15)
    사업자등록번호 217-07-16341  |  대표이사 김철호  |  전자우편 shyeol@dailiang.co.kr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철호
    Copyright © 2007 데일리중앙. All rights reserved. mail to shyeol@dailiang.co.kr   |  전화 02 995 32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