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정치
         
    미래캠프 "안철수가 바로 서울시민의 혁신적인 선택"
    최단비 대변인 첫 논평... "무늬만 혁신이 아니라 진짜 혁신이 이뤄져야"
    2018년 04월 13일 (금) 15:15:34 송정은 기자 beatriceeuni@dailiang.co.kr
    공감 카카오스토리
    ▲ 안철수 바른미래당 서울시장 예비후보 미래캠프 최단비 대변인은 13일 "서울시를 진짜 혁신할 사람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 데일리중앙

    [데일리중앙 송정은 기자] 안철수 바른미래당 서울시장 예비후보 쪽은 "안철수와 함께 서울을 혁신하고 미래로 나아가자"고 강조했다.

    안철수 미래캠프 최단비 대변인은 13일 논평을 내어 "지금까지 지방선거에서 서울시민들은 항상 혁신적인 인물, 서울을 바꿔줄 인물을 시장으로 선택해 주셨다"며 이렇게 말했다.

    최 대변인은 "변화와는 동떨어진 올드보이들은 시장선거에서 번번이 낙마했고 모든 정당이 서울 시장만큼은 혁신적인 인물을 내세우게 만든 것이 서울시민의 저력이었다"고 했다.

    그러면서 박원순 시정 7년에 대해 "기대와는 반대로 서울시는 정체됐다"며 혹평했다.

    최 대변인은 "강남·북의 격차는 커지기만 했고 구의역 사건·송파 세 모녀 사건 등 있어서는 안 될 안타까운 사고에도 개선이 보이지 않았다"고 지적하고 "이제 바꿔야 한다. 전임시장 정책 엎어놓는 것에 그치는 무늬만 혁신이 아니라 진짜 혁신이 이뤄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서울시를 진짜 혁신할 사람이 서울시장이 돼야 한다는 얘기다.

    최 대변인은 "안철수가 바로 서울시민의 혁신적인 선택이다. 안철수만이 서울시를 바꾸고 서울시민의 삶을 바꾸고 서울의 미래를 바꿀 수 있다"며 서울시민의 지지를 당부했다.

    미래캠프는 또 네이버 등 인터넷 포털에서 '정부 비방 댓글 조작' 협의로 구속된 이들이 민주당 당원인 것으로 알려진 것과 관련해 "올바른 선거문화 정착을 위해 가짜뉴스 등 공작정치에 대해 강력하고 단호한 대응과 조치를 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현재 미래캠프는 허위사실유포 등에 대한 신고센터를 두고 이메일(constitution214@gmail.com) 등을 통해 제보를 받고 있다. 이를 검토해 지속적이고 악의적인 행위에 대해서는 법적 조치를 해 나갈 방침이다.

         묶음기사
    · 박원순, 안철수와 '건강한 경쟁' 강조· 최단비 변호사·문혜진 아나운서, 바른미래당 입당
    ☞ 실시간 HOT 뉴스
    ☞ 이 시각 주요 뉴스
    송정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데일리중앙(http://www.dailiang.co.kr) 무단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댓글(0)  |  엮인글(0)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이나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운영원칙]
    전체 기사의견(0)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 후원하기 (농협중앙회) 301-0031-4951-01 (예금주 데일리중앙)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동 14-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서울아00445(2007.10.15)
    사업자등록번호 217-07-16341  |  대표이사 김철호  |  전자우편 shyeol@dailiang.co.kr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철호
    Copyright © 2007 데일리중앙. All rights reserved. mail to shyeol@dailiang.co.kr   |  전화 02 995 32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