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영남 교수, 덩샤오핑 유년 시절 이야기 깜짝 고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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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영남 교수, 덩샤오핑 유년 시절 이야기 깜짝 고백
  • 최우성 기자
  • 승인 2018.06.06 2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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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알려지지 않았던 덩샤오핑의 유년 시절 이야기가 호기심을 자아내고 있다.

6일 9시 30분 전파를 타는 JTBC '차이나는 클라스-질문 있습니다'가 눈길을 끈다.

조 교수는 덩샤오핑의 유년 시절을 소개하며 그가 이전의 지도자들과는 다른 행보를 펼칠 수 있었던 배경을 설명해 호고심을 자아낸다.

그는 "평소 방송 출연을 자제했지만 특별히 용기를 냈다"라고 전달했다

이어 "이 시대의 우리가 변화와 발전을 거듭한 중국을 돌아보고, 그들을 읽는 눈을 가질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최우성 기자 rambo435@daili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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