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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교진, 자다 벌떡 일어나 한숨 쉬는 이유가?
    2018년 06월 12일 (화) 17:28:36 한소영 기자 chesill@daili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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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id="o4KmiVBZ5K" dmcf-ptype="general">배우 소이현이 남편 인교진의 야구 시구를 귀엽게 다시 요구해 누리꾼들의 눈길을 끈다

    배우 소이현이 남편 인교진의 야구 시구를 귀엽게 다시 요구해 누리꾼들의 눈길을 끈다

    소이현은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천 취소된 그날..지금도 인교진씨는 자다가도 벌떡벌떡 일어나서 한숨을 쉰다는”이라고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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