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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인영 욕설논란에 "우울한 것도 사치" 고백 털어놔
2018년 08월 02일 (목) 11:47:25 이지연 기자 beatriceeuni@daili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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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서인영이 컴백을 앞두고 욕설논란에 대해 입을 열었다

2일 서인영은 새 싱글 '눈을 감아요'를 발표하고, 2년 만에 가요계에 컴백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또한 이번 앨범 발매를 앞두고 진행된 매체와 공동 인터뷰에서 욕설논란에 대해 입을 열었다

앞서 서인영은 지난해 1월 JTBC '님과 함께 시즌2-최고의 사랑' 출연 중 서인영이 스태프를 향한 욕설 영상이 온라인에 유포된 것으로 알려졌다

서인영은 "제가 한 행동에 대해 진심으로 창피했다. 스스로에게 반성하라고 말했다. 해명을 하라고 하는 글들도 있었는데 '내가 무슨 해명이야'라고 생각했다"고 털어놨다.

이어 "계속 그 생각만 하며 혼자 지내는 시간이 많았다. 사람들이 저를 그렇게 미워하는 거면 제 잘못이 있는 것이니 우울한 것도 사치라고 생각했다"라고 솔직히 설명했다.

가수 서인영이 컴백을 앞두고 욕설논란에 대해 입을 열었다

2일 서인영은 새 싱글 '눈을 감아요'를 발표하고, 2년 만에 가요계에 컴백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또한 이번 앨범 발매를 앞두고 진행된 매체와 공동 인터뷰에서 욕설논란에 대해 입을 열었다

앞서 서인영은 지난해 1월 JTBC '님과 함께 시즌2-최고의 사랑' 출연 중 서인영이 스태프를 향한 욕설 영상이 온라인에 유포된 것으로 알려졌다

서인영은 "제가 한 행동에 대해 진심으로 창피했다. 스스로에게 반성하라고 말했다. 해명을 하라고 하는 글들도 있었는데 '내가 무슨 해명이야'라고 생각했다"고 털어놨다.

이어 "계속 그 생각만 하며 혼자 지내는 시간이 많았다. 사람들이 저를 그렇게 미워하는 거면 제 잘못이 있는 것이니 우울한 것도 사치라고 생각했다"라고 솔직히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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