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생활·문화
         
    "슈 연락두절... 고소인 비방 계속하면 추가조치" 고소인 반박
    2018년 08월 09일 (목) 19:01:34 이지연 기자 beatriceeuni@dailiang.co.kr
    공감 카카오스토리
    그룹
    S.E.S 출신 슈(유수영)가 도박 자금 사기 혐의로 피소됐다

    이후 고소인 측 변호인이 슈와 연락이 닿지 않는다고 전해 눈길을 끌고 있다.

    9일 법무법인 윈스 박희정 변호사는 “유수영씨는 6월 중순경부터 고소인들과의 연락을 차단해 현재까지 연락이 되지 않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변제기가 지났음에도 연락이 닿지 않았다”고 알렸다

    이어 “그리고 돈을 빌려줄 당시 고소인들이 들었던 말들은 사실과 다름을 확인했다. 유수영씨 측에서도 법적인 절차를 진행하는 부분을 용인했다"고 전했다

    이어 "고소인들은 더 이상 방법이 없다고 판단했고 고심 끝에 유수영씨를 고소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어 “고소인들은 언론을 통해 이 사건이 알려지는 것을 원하지 않았다. 예상치 못한 상황에서 이 사건이 기사화됐고, 고소인들은 유수영씨가 언론을 통해 사과를 하는 모습을 보고, 자신의 잘못을 깨닫기를 바라는 실낱같은 희망을 가졌다”고 전했다

    또한 “그러나 유수영씨는 최근 변호인을 통해 ‘고소인들에게 작업 당했다’는 등 고소인들을 비방하는 내용의 입장을 밝혔다. 사실이 아니다"라고 주장했다

    이어 " 고소인들은 기사를 접하고 다시 한 번 마음에 큰 상처를 입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파라다이스 카지노는 적법하게 운영되는 카지노로서 이른바 ‘작업’을 할 수 있는 장소가 아니다"라고 전했다

    이어 "하물며 고소인들은 카지노와는 무관한 평범한 사람들이다. 유수영씨를 적극적으로 카지노로 유인해서 불법적인 이익을 취하려고 하지 않았다”고 강조했다.

    그룹 S.E.S 출신 슈(유수영)가 도박 자금 사기 혐의로 피소됐다

    이후 고소인 측 변호인이 슈와 연락이 닿지 않는다고 전해 눈길을 끌고 있다.

    9일 법무법인 윈스 박희정 변호사는 “유수영씨는 6월 중순경부터 고소인들과의 연락을 차단해 현재까지 연락이 되지 않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변제기가 지났음에도 연락이 닿지 않았다”고 알렸다

    이어 “그리고 돈을 빌려줄 당시 고소인들이 들었던 말들은 사실과 다름을 확인했다. 유수영씨 측에서도 법적인 절차를 진행하는 부분을 용인했다"고 전했다

    이어 "고소인들은 더 이상 방법이 없다고 판단했고 고심 끝에 유수영씨를 고소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어 “고소인들은 언론을 통해 이 사건이 알려지는 것을 원하지 않았다. 예상치 못한 상황에서 이 사건이 기사화됐고, 고소인들은 유수영씨가 언론을 통해 사과를 하는 모습을 보고, 자신의 잘못을 깨닫기를 바라는 실낱같은 희망을 가졌다”고 전했다

    또한 “그러나 유수영씨는 최근 변호인을 통해 ‘고소인들에게 작업 당했다’는 등 고소인들을 비방하는 내용의 입장을 밝혔다. 사실이 아니다"라고 주장했다

    이어 " 고소인들은 기사를 접하고 다시 한 번 마음에 큰 상처를 입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파라다이스 카지노는 적법하게 운영되는 카지노로서 이른바 ‘작업’을 할 수 있는 장소가 아니다"라고 전했다

    이어 "하물며 고소인들은 카지노와는 무관한 평범한 사람들이다. 유수영씨를 적극적으로 카지노로 유인해서 불법적인 이익을 취하려고 하지 않았다”고 강조했다.

    ☞ 실시간 HOT 뉴스
    ☞ 이 시각 주요 뉴스
    이지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데일리중앙(http://www.dailiang.co.kr) 무단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댓글(0)  |  엮인글(0)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이나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운영원칙]
    전체 기사의견(0)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 후원하기 (농협중앙회) 301-0031-4951-01 (예금주 데일리중앙)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동 14-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서울아00445(2007.10.15)
    사업자등록번호 217-07-16341  |  대표이사 김철호  |  전자우편 shyeol@dailiang.co.kr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철호
    Copyright © 2007 데일리중앙. All rights reserved. mail to shyeol@dailiang.co.kr   |  전화 02 995 32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