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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천 집단폭행 충격적 실화 사건에.. "눈코입 성하질 않아"
    2018년 08월 09일 (목) 22:04:17 주영은 기자 chesill@daili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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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남
    순천에서 20대 남성들이 행인을 무차별 집단폭행한 사건이 뒤늦게 알려진 상황이다.

    이 사건이 충격을 주고 있다.

    8일 청와대 국민청원에 “집단폭행, ‘묻지마’ 폭행에 대한 처벌이 강화돼 제 동생같은 피해자가 더 이상 발생하지 않길 바란다”는 글이 올라온 것으로 알려져 놀라움을 자아낸다.

    청원자는 “5월 28일 새벽 2시40분쯤 전남 순천 조례동 인근에서 횡단보도를 건너던 동생이 신호위반을 해 진입하던 차주와 일당으로부터 ‘진로를 방해한다’는 이유로 갖은 욕설을 듣고 폭행을 당했다”고 설명한 상태다.

    글쓴이는 “일당이 동생을 넘어트렸다. 동생은 바닥에 머리를 부딪쳐 잠시 정신을 잃었다고 한다"고 썼다

    이어 "동생이 기절했음에도 폭행을 멈추지 않았다. 일당은 동생의 얼굴과 머리를 주먹과 발로 마구 때렸다. 주변에 말리려고 하는 이에게도 위협을 가했다.”고 설명한 상황이다.

    또한 “동생 얼굴은 공포영화에서나 볼 법한 괴물 같았다. 눈, 코, 입, 어느 한곳도 성하질 않았다”고 당시 상황을 회상한 것으로 알려졌다.

    전남 순천에서 20대 남성들이 행인을 무차별 집단폭행한 사건이 뒤늦게 알려진 상황이다.

    이 사건이 충격을 주고 있다.

    8일 청와대 국민청원에 “집단폭행, ‘묻지마’ 폭행에 대한 처벌이 강화돼 제 동생같은 피해자가 더 이상 발생하지 않길 바란다”는 글이 올라온 것으로 알려져 놀라움을 자아낸다.

    청원자는 “5월 28일 새벽 2시40분쯤 전남 순천 조례동 인근에서 횡단보도를 건너던 동생이 신호위반을 해 진입하던 차주와 일당으로부터 ‘진로를 방해한다’는 이유로 갖은 욕설을 듣고 폭행을 당했다”고 설명한 상태다.

    글쓴이는 “일당이 동생을 넘어트렸다. 동생은 바닥에 머리를 부딪쳐 잠시 정신을 잃었다고 한다"고 썼다

    이어 "동생이 기절했음에도 폭행을 멈추지 않았다. 일당은 동생의 얼굴과 머리를 주먹과 발로 마구 때렸다. 주변에 말리려고 하는 이에게도 위협을 가했다.”고 설명한 상황이다.

    또한 “동생 얼굴은 공포영화에서나 볼 법한 괴물 같았다. 눈, 코, 입, 어느 한곳도 성하질 않았다”고 당시 상황을 회상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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