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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생아 얼굴 칼자국에 병원 쪽 해명 "신생아 상처, 잘 아물어"
    2018년 08월 10일 (금) 18:07:57 이성훈 기자 hoonls@daili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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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일 J
    TBC 보도에 따르면 경기도 평택의 산부인과에서 제왕 절개 수술을 도중 신생아 얼굴에 수술용 칼자국이 생긴 것으로 알려졌다.

    신생아의 왼쪽 얼굴에는 1.5cm 가량 되는 칼자국이 3개나 생긴 것으로 알려진 상황이다.

    신생아 얼굴 칼자국 피해를 입은 아기의 부모는 "아이가 태어났는데 피가 계속 얼굴에서 흐르고 있었다. 작은 사고가 아니었다"라고 호소하기도 했다.

    사고 직후 담당 의사는 실수를 인정하면서도 "아기들이 상처 난 경우에는 잘 아물기도 하고 흉도 보통은 없다"고 말했다.

    9일 JTBC 보도에 따르면 경기도 평택의 산부인과에서 제왕 절개 수술을 도중 신생아 얼굴에 수술용 칼자국이 생긴 것으로 알려졌다.

    신생아의 왼쪽 얼굴에는 1.5cm 가량 되는 칼자국이 3개나 생긴 것으로 알려진 상황이다.

    신생아 얼굴 칼자국 피해를 입은 아기의 부모는 "아이가 태어났는데 피가 계속 얼굴에서 흐르고 있었다. 작은 사고가 아니었다"라고 호소하기도 했다.

    사고 직후 담당 의사는 실수를 인정하면서도 "아기들이 상처 난 경우에는 잘 아물기도 하고 흉도 보통은 없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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