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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성현 사고 목격자 "몸도 못 가누고 눈도 풀려있어" 증언 나와
    2018년 10월 11일 (목) 12:03:28 이지연 기자 beatriceeuni@daili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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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우
    백성현이 음주운전 방조 도마에 오르고 있다

    그의 사고 목격자 증언이 논란을 가중시키고 있다

    의경으로 군복무중인 백성현은 정기 외박 중이던 10일 새벽 음주운전자의 차량에 탄 것으로 알려졌다.

    그가 탄 차량은 제1자유로 문산방향 자유로 분기점에서 중앙분리대를 들이받고 멈춰 선 것으로알려졌다.

    11일 한 언론에 의하면 현장목격자는 "백성현과 운전자 모두 만취 상태였다"라고 전했다

    그는 이어 "몸도 제대로 가누지 못하고 눈도 풀려 있었다. 운전자는 자동차가 움직일 수 없는 상황에서도 엑셀 페달을 계속해서 밟고 있었다"라고 설명했다.

    배우 백성현이 음주운전 방조 도마에 오르고 있다

    그의 사고 목격자 증언이 논란을 가중시키고 있다

    의경으로 군복무중인 백성현은 정기 외박 중이던 10일 새벽 음주운전자의 차량에 탄 것으로 알려졌다.

    그가 탄 차량은 제1자유로 문산방향 자유로 분기점에서 중앙분리대를 들이받고 멈춰 선 것으로알려졌다.

    11일 한 언론에 의하면 현장목격자는 "백성현과 운전자 모두 만취 상태였다"라고 전했다

    그는 이어 "몸도 제대로 가누지 못하고 눈도 풀려 있었다. 운전자는 자동차가 움직일 수 없는 상황에서도 엑셀 페달을 계속해서 밟고 있었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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