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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포농협 조합장 구속... '건축 인허가' 뇌물 준
    2018년 10월 11일 (목) 14:01:06 이성훈 기자 hoonls@daili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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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수축산물판매장 건립 인.허가 과정에서 공무원들에게 뇌물을 준 혐의로 경기도 김포농협 조합장이 경찰에 구속된 소식이 알려졌다.

    경기도 김포경찰서는 오늘(10/11) 뇌물공여 혐의 등으로 김포농협 조합장 66살 A씨를 구속하고,A씨에게 뇌물을 받은 60살 B씨 등 전 김포시 4급 공무원 2명은 뇌물수수 혐의로 불구속 입건한 것으로 알려진 소식이 전해졌다.

    A씨는 지난 2015년 9월부터 2017년 2월까지 김포시 걸포동 김포농협 농수축산물판매장 건립 인.허가를 추진하면서 기간을 앞당겨달라며,B씨 등 공무원 2명에게 금으로 제작된 '행운의 열쇠'와 상품권 등 천만 원 상당의 금품을 준 혐의를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 상황이다.

    농수축산물판매장 건립 인.허가 과정에서 공무원들에게 뇌물을 준 혐의로 경기도 김포농협 조합장이 경찰에 구속된 소식이 알려졌다.

    경기도 김포경찰서는 오늘(10/11) 뇌물공여 혐의 등으로 김포농협 조합장 66살 A씨를 구속하고,A씨에게 뇌물을 받은 60살 B씨 등 전 김포시 4급 공무원 2명은 뇌물수수 혐의로 불구속 입건한 것으로 알려진 소식이 전해졌다.

    A씨는 지난 2015년 9월부터 2017년 2월까지 김포시 걸포동 김포농협 농수축산물판매장 건립 인.허가를 추진하면서 기간을 앞당겨달라며,B씨 등 공무원 2명에게 금으로 제작된 '행운의 열쇠'와 상품권 등 천만 원 상당의 금품을 준 혐의를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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