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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무용제 사전축제 '대한민국전통무용연합(KTDU)' 공연 열려
한국적인 춤사위 보존과 계승... 11월 14일 저녁 7시30분 대학로 아르코예술극장 대극장
2018년 11월 05일 (월) 08:43:27 한소영 기자 shyeol@daili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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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39회 서울무용제 사전축제인 '대한민국전통무용연합(KTDU)' 공연이 오는 14일 오후 7시 30분 서울 대학로 아르코예술극장 대극장에서 열린다. (자료=대한민국전통무용연합)
ⓒ 데일리중앙

[데일리중앙 한소영 기자] 제39회 서울무용제 사전축제인 '대한민국전통무용연합(KTDU)' 공연이 펼쳐진다.

사단법인 한국무용협회는 5일 "제39회 서울무용제 사전축제 무용협동조합 대한민국전통무용연합(KTDU) 공연이 오는 14일 오후 7시 30분 서울 대학로 아르코예술극장 대극장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에는 △류무용단(예술감독 류영수) 한국의 미 △목포시립무용단(예술감독 박수경) 이매방류 살풀이춤 △김묘선발림무용단(예술감독 김묘선) 이매방류 승무 △한뫼국악예술단(예술감독 오은명) 답교쇠놀이춤 등 다양한 작품들이 선보일 예정이다.

전통무용의 한국적인 춤사위 보존과 계승을 바탕으로 이우러진 대한민국전통무용연합은 한국을 대표하는 작품들을 발굴해 글로벌 콘텐츠 경쟁력을 높이고 전통무용계의 다양한 현안도 함께 힘을 합쳐 모색해 나가고자하는 의미에서 설립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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