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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진호 조사거부까지.. "심신이 지쳐있다 여기까지만 하자"
2018년 11월 08일 (목) 10:35:21 이성훈 기자 hoonls@daili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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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진
전 회장이 심야조사를 거부한 것으로 알려진 상황이다.

지난 7일, 경기남부지방경찰청는 양진호 회장이 심야 조사를 거부함에 따라 4시간 만에 경찰 조사가 종료됐다고 설명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양 회장은 경찰 조사에서 동영상 등을 통해 알려진 직원 폭행이나 워크숍 엽기행각 강요 등에 대해 대체로 시인한 것으로 알려진 상황이다

그는 또한 이어 "심신이 지쳐있다. 여기까지만 하자"며 심야조사를 거부한 것으로 알려졌다.

양진호 전 회장이 심야조사를 거부한 것으로 알려진 상황이다.

지난 7일, 경기남부지방경찰청는 양진호 회장이 심야 조사를 거부함에 따라 4시간 만에 경찰 조사가 종료됐다고 설명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양 회장은 경찰 조사에서 동영상 등을 통해 알려진 직원 폭행이나 워크숍 엽기행각 강요 등에 대해 대체로 시인한 것으로 알려진 상황이다

그는 또한 이어 "심신이 지쳐있다. 여기까지만 하자"며 심야조사를 거부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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