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즈키컵 우승 도전.. 박항서 감독 "조1위 결승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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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즈키컵 우승 도전.. 박항서 감독 "조1위 결승 목표"
  • 이성훈 기자
  • 승인 2018.11.08 2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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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아시아 월드컵'이라고 불리는 2018 AFF 스즈키컵이 오늘 시작된 소식이 알려졌다.

동남아시아 축구계에서 가장 권위 있는 대회로 꼽히는 스즈키컵은 국내에서 생중계 되는 것으로 알려진 상황이다.

앞서 진행된 기자회견에서 박항서 감독이 나왔다

그는 스즈키컵 목표에 대해 "전문가들은 태국을 우승후보 0순위로 꼽고 있다. 베트남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미얀마 필리핀 등 5개국이 준결승 경쟁국으로 전망되고 있다"며 "베트남은 2008년 이후 10년 만에 우승에 도전한다. 조 1위로 결승에 가면 2차전을 안방에서 하기 때문에 조 1위로 결승에 올라가는 게 목표"라고 전달했다

이성훈 기자 hoonls@daili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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