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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미리 방송퇴출 청원.. "견미리, 남편 주가 조작에도 방관"
2018년 12월 06일 (목) 16:01:30 이성훈 기자 hoonls@daili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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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우 견미리의 홈쇼핑 출연 정지 및 사과를 요구하는 청원이 올라온 소식이 알려졌다.

지난 4일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는 ‘견미리의 홈쇼핑 출연이 불편합니다’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온 것으로 알려진 상황이다.

해당 글에서 글쓴이는 “견미리의 홈쇼핑 방송 퇴출을 청원한다. 남편의 주가조작에 대해 모른 척 방관한 채 사과 한마디 없이 화장품을 팔고 있었다”고 전했다

그는 이어 “홈쇼핑 방송사들도 견미리에 대한 문제를 알고 있는 것 같다. 생방송 중에 나오는 시청자 톡을 막았다"고 전했다

또한 "시청자의 비난을 차단하려고 꼼수를 부린 거라 생각한다”고 주장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어 “견미리 남편의 주가 조작은 견미리 남편이 기획했으며, 이번이 벌써 세 번째”라고 전했다

그는 “주가 조작은 빚투보다 더 심각한 범죄다. 견미리의 명의가 이런 범죄에 이용됐는데 피해자에게 사과 한마디 없이 화장품만 팔고 있는지 이해할 수가 없다”고 덧붙였다.


배우 견미리의 홈쇼핑 출연 정지 및 사과를 요구하는 청원이 올라온 소식이 알려졌다.

지난 4일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는 ‘견미리의 홈쇼핑 출연이 불편합니다’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온 것으로 알려진 상황이다.

해당 글에서 글쓴이는 “견미리의 홈쇼핑 방송 퇴출을 청원한다. 남편의 주가조작에 대해 모른 척 방관한 채 사과 한마디 없이 화장품을 팔고 있었다”고 전했다

그는 이어 “홈쇼핑 방송사들도 견미리에 대한 문제를 알고 있는 것 같다. 생방송 중에 나오는 시청자 톡을 막았다"고 전했다

또한 "시청자의 비난을 차단하려고 꼼수를 부린 거라 생각한다”고 주장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어 “견미리 남편의 주가 조작은 견미리 남편이 기획했으며, 이번이 벌써 세 번째”라고 전했다

그는 “주가 조작은 빚투보다 더 심각한 범죄다. 견미리의 명의가 이런 범죄에 이용됐는데 피해자에게 사과 한마디 없이 화장품만 팔고 있는지 이해할 수가 없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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