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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 증원 3000명 줄인다... 왜? 일자리예산 6000억 삭감
2018년 12월 07일 (금) 09:07:00 이성훈 기자 hoonls@daili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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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불어민주당과 제1야당인 자유한국당은 2019년 9월부터 초등학교 입학 전 아동에게까지 아동수당을 지급하는 내용 등을 담은 내년도 예산안을 처리하기로 6일 합의한 소식이 알려졌다.

홍영표 민주당 원내대표와 김성태 한국당 원내대표는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진행했다

또한 이 내용이 담긴 예산안 합의문을 발표해 눈길을 끈다.

또한 470조 5000억원의 전체 예산 중 삭감액은 5조 2000억원으로 확정됐으며 이 중 일자리 예산은 5500억~6000억원, 남북경제협력기금은 1000억원 정도 깎인 상황이다.

또한 약 18조 5000억원이었던 사회간접자본(SOC) 예산은 확대 조정키로 한 상황이다.

여야 뜻을 합쳐 저출산 문제의 심각성에 공감하고 있는 상황이며 이에 따라 아동수당 지급 대상 범위 확대에 뜻을 함께 했다.

또한 아동수당은 내년 1월부터 소득수준과 관계없이 만 0세에서 만 5세까지 아동에게 월 10만원씩 지급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내년 국가직 공무원은 필수인력인 의경 대체 경찰인력 및 집배원의 정규직 전환 등을 제외하고 정부의 증원 요구 인력 중 3000명을 감축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내년도 증원 인원은 예년 수준인 1만 4000명 정도로 알려졌다.


더불어민주당과 제1야당인 자유한국당은 2019년 9월부터 초등학교 입학 전 아동에게까지 아동수당을 지급하는 내용 등을 담은 내년도 예산안을 처리하기로 6일 합의한 소식이 알려졌다.

홍영표 민주당 원내대표와 김성태 한국당 원내대표는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진행했다

또한 이 내용이 담긴 예산안 합의문을 발표해 눈길을 끈다.

또한 470조 5000억원의 전체 예산 중 삭감액은 5조 2000억원으로 확정됐으며 이 중 일자리 예산은 5500억~6000억원, 남북경제협력기금은 1000억원 정도 깎인 상황이다.

또한 약 18조 5000억원이었던 사회간접자본(SOC) 예산은 확대 조정키로 한 상황이다.

여야 뜻을 합쳐 저출산 문제의 심각성에 공감하고 있는 상황이며 이에 따라 아동수당 지급 대상 범위 확대에 뜻을 함께 했다.

또한 아동수당은 내년 1월부터 소득수준과 관계없이 만 0세에서 만 5세까지 아동에게 월 10만원씩 지급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내년 국가직 공무원은 필수인력인 의경 대체 경찰인력 및 집배원의 정규직 전환 등을 제외하고 정부의 증원 요구 인력 중 3000명을 감축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내년도 증원 인원은 예년 수준인 1만 4000명 정도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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