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사회
     
백낙환 전 인제학원 이사장 별세
2018년 12월 07일 (금) 12:47:26 이성훈 기자 hoonls@dailiang.co.kr
공감 카카오스토리
학교
萱 인제학원(인제대·백병원) 인당 백낙환 전 이사장이 7일 새벽 숙환으로 세상을 떠났다. 향년 92세.

백 전 이사장은 1926년 평안북도 정주군에서 태어났다

이후 백병원 창립자이자 당시 최고 명의로 통하던 큰아버지 백인제 박사의 뜻에 따라 경성제국대학 예과(서울대 의대 전신)에 진학하면서 외과의사가 된 소식이 알려졌다.

그의 유족으로는 부인 박숙란 여사와 아들 계형, 도형(숭실대 철학과 교수), 딸 수경, 진경(인제대 멀티미디어학부 교수), 며느리 엄인경, 김혜경(인제대 인문문화융합학부 교수), 사위 전병철(인제대 나노공학부 교수) 씨가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장례식은 가족장으로 진행되는 소식이 알려졌다

또한 빈소는 서울 종로구 서울대학교병원 장례식장으로 알려졌다.

학교법인 인제학원(인제대·백병원) 인당 백낙환 전 이사장이 7일 새벽 숙환으로 세상을 떠났다. 향년 92세.

백 전 이사장은 1926년 평안북도 정주군에서 태어났다

이후 백병원 창립자이자 당시 최고 명의로 통하던 큰아버지 백인제 박사의 뜻에 따라 경성제국대학 예과(서울대 의대 전신)에 진학하면서 외과의사가 된 소식이 알려졌다.

그의 유족으로는 부인 박숙란 여사와 아들 계형, 도형(숭실대 철학과 교수), 딸 수경, 진경(인제대 멀티미디어학부 교수), 며느리 엄인경, 김혜경(인제대 인문문화융합학부 교수), 사위 전병철(인제대 나노공학부 교수) 씨가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장례식은 가족장으로 진행되는 소식이 알려졌다

또한 빈소는 서울 종로구 서울대학교병원 장례식장으로 알려졌다.

☞ 실시간 HOT 뉴스
☞ 이 시각 주요 뉴스
이성훈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데일리중앙(http://www.dailiang.co.kr) 무단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댓글(0)  |  엮인글(0)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이나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운영원칙]
전체 기사의견(0)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 후원하기 (농협중앙회) 301-0031-4951-01 (예금주 데일리중앙)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동 14-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서울아00445(2007.10.15)
사업자등록번호 217-07-16341  |  대표이사 김철호  |  전자우편 shyeol@dailiang.co.kr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철호
Copyright © 2007 데일리중앙. All rights reserved. mail to shyeol@dailiang.co.kr   |  전화 02 995 32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