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생활·문화
     
오달수 근황?.. "복귀생각 없다? 가짜뉴스.. 은둔생활 하고" 조덕제
2018년 12월 07일 (금) 22:11:18 이지연 기자 beatriceeuni@dailiang.co.kr
공감 카카오스토리

> 배우 조덕제가 미투 가해자로 지목돼 활동을 중단한 배우 오달수의 근황에 대해 입을 열었다.

조덕제는 앞서 지난 6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조덕제TV’에 ‘겁나 무섭네! 아예 파 묻어 버리려고 하네’라는 제목의 영상을 올렸다.

영상 속 조덕제는 오달수가 미투(#Me too, 나도 당했다) 가해자로 지목된 후 근황을 담은 기사를 읽은 것으로 알려졌다.

조덕제는 이 기사를 읽으며 “일부 매체에서 오달수가 연기자로 복귀할 생각이 없다고 보도하는데 이건 가짜뉴스다“라고 전달했다

이어 “오달수에게 직접 전화해 확인한 결과 오달수는 누구에게도 자신의 근황이나 향후 계획에 대한 이야기를 한 적이 없다더라"고 전했다

또한 "누가 그런 말을 했는지 알 수 없다더라”라고 설명했다.

조덕제는 “오달수는 ‘천만요정’이라고 불릴 정도로 활발하게 활동했는데 하루 아침에 성추행 낙인이 찍혀 1년 가까이 은둔생활을 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오달수는 힘들게 사실을 밝혀도 ‘구차한 변명’으로 치부되는데 어떤 말을 할 수 있겠냐”고 알렸다


배우 조덕제가 미투 가해자로 지목돼 활동을 중단한 배우 오달수의 근황에 대해 입을 열었다.

조덕제는 앞서 지난 6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조덕제TV’에 ‘겁나 무섭네! 아예 파 묻어 버리려고 하네’라는 제목의 영상을 올렸다.

영상 속 조덕제는 오달수가 미투(#Me too, 나도 당했다) 가해자로 지목된 후 근황을 담은 기사를 읽은 것으로 알려졌다.

조덕제는 이 기사를 읽으며 “일부 매체에서 오달수가 연기자로 복귀할 생각이 없다고 보도하는데 이건 가짜뉴스다“라고 전달했다

이어 “오달수에게 직접 전화해 확인한 결과 오달수는 누구에게도 자신의 근황이나 향후 계획에 대한 이야기를 한 적이 없다더라"고 전했다

또한 "누가 그런 말을 했는지 알 수 없다더라”라고 설명했다.

조덕제는 “오달수는 ‘천만요정’이라고 불릴 정도로 활발하게 활동했는데 하루 아침에 성추행 낙인이 찍혀 1년 가까이 은둔생활을 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오달수는 힘들게 사실을 밝혀도 ‘구차한 변명’으로 치부되는데 어떤 말을 할 수 있겠냐”고 알렸다

☞ 실시간 HOT 뉴스
☞ 이 시각 주요 뉴스
이지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데일리중앙(http://www.dailiang.co.kr) 무단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댓글(0)  |  엮인글(0)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이나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운영원칙]
전체 기사의견(0)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 후원하기 (농협중앙회) 301-0031-4951-01 (예금주 데일리중앙)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동 14-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서울아00445(2007.10.15)
사업자등록번호 217-07-16341  |  대표이사 김철호  |  전자우편 shyeol@dailiang.co.kr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철호
Copyright © 2007 데일리중앙. All rights reserved. mail to shyeol@dailiang.co.kr   |  전화 02 995 32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