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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감금 음주운전 중 경찰에 체포.. 목격자 신고가
2018년 12월 07일 (금) 23:11:05 주영은 기자 chesill@daili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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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
여성을 강제로 차에 태운 채 음주운전을 한 30대 남성이 현장에서 체포된 소식이 알려졌다.

전남지방경찰청은 A(33) 씨를 감금, 폭행, 도로교통법 위반(음주 운전) 혐의로 붙잡아 조사하고 있는 소식이 알려졌다.

경찰에 의하면 A 씨는 7일 오전 6시부터 7시 25분 사이 평소 친분이 있던 여성 B(28) 씨를 승용차에 강제로 태워 감금한 채 음주운전을 한 혐의를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 상황이다.

경찰은 오전 7시 13분께 "승용차가 비틀거린다. 조수석에 탄 사람이 차 밖으로 나오려 한다"는 목격자의 신고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어 경찰은 추적에 나서 서순천IC 인근에서 A 씨의 차량을 발견한 것으로 알려진 상황이다.

또한 경찰은 곧바로 인근에 있던 순찰차를 보내 주요 길목을 차단, 오전 7시 25분께 순천톨게이트 인근에서 A 씨를 검거한 것으로 알려진 상황이다.

검거 당시 A 씨는 면허정지 수준인 혈중알코올농도 0.095% 상태였던 것으로알려진 상황이다.

지인 여성을 강제로 차에 태운 채 음주운전을 한 30대 남성이 현장에서 체포된 소식이 알려졌다.

전남지방경찰청은 A(33) 씨를 감금, 폭행, 도로교통법 위반(음주 운전) 혐의로 붙잡아 조사하고 있는 소식이 알려졌다.

경찰에 의하면 A 씨는 7일 오전 6시부터 7시 25분 사이 평소 친분이 있던 여성 B(28) 씨를 승용차에 강제로 태워 감금한 채 음주운전을 한 혐의를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 상황이다.

경찰은 오전 7시 13분께 "승용차가 비틀거린다. 조수석에 탄 사람이 차 밖으로 나오려 한다"는 목격자의 신고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어 경찰은 추적에 나서 서순천IC 인근에서 A 씨의 차량을 발견한 것으로 알려진 상황이다.

또한 경찰은 곧바로 인근에 있던 순찰차를 보내 주요 길목을 차단, 오전 7시 25분께 순천톨게이트 인근에서 A 씨를 검거한 것으로 알려진 상황이다.

검거 당시 A 씨는 면허정지 수준인 혈중알코올농도 0.095% 상태였던 것으로알려진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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