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생활·문화
     
'양예원 사건' 스튜디오 실장 여동생 "오빠 억울함 풀지 못"
2019년 01월 10일 (목) 10:23:53 한소영 기자 beatriceeuni@dailiang.co.kr
공감 카카오스토리
양예
사건 이후 세상을 등진 스튜디오 실장의 여동생이 절망적인 심경을 털어놓은 사연이 알려졌다.

서울 마포구 합정동 스튜디오 실장의 여동생 A씨는 10일 자동차 커뮤니티 '보배드림'에 양예원 사건에 대한 글을 써 눈길을 끌고 있다.

그녀는 오빠의 죽음에 대해 유튜버 양예원을 무고죄로 고발한 것으로 알려졌다.

A씨는 "어차피 이길 수 없는 싸움을 하고 있는 것 같다. 오빠가 죽은 지 6개월이 지났다"고 입을 열었다

이어 "무고죄로 사건이 접수된 건 지난해 5월 30일이지만, 아무 진행이 되지 않았다"고 호소했다.

또한 "난 오빠의 억울함을 풀지 못할 것 같다. 아무 힘이 없다"고 덧붙였다

양예원 사건 이후 세상을 등진 스튜디오 실장의 여동생이 절망적인 심경을 털어놓은 사연이 알려졌다.

서울 마포구 합정동 스튜디오 실장의 여동생 A씨는 10일 자동차 커뮤니티 '보배드림'에 양예원 사건에 대한 글을 써 눈길을 끌고 있다.

그녀는 오빠의 죽음에 대해 유튜버 양예원을 무고죄로 고발한 것으로 알려졌다.

A씨는 "어차피 이길 수 없는 싸움을 하고 있는 것 같다. 오빠가 죽은 지 6개월이 지났다"고 입을 열었다

이어 "무고죄로 사건이 접수된 건 지난해 5월 30일이지만, 아무 진행이 되지 않았다"고 호소했다.

또한 "난 오빠의 억울함을 풀지 못할 것 같다. 아무 힘이 없다"고 덧붙였다

☞ 실시간 HOT 뉴스
☞ 이 시각 주요 뉴스
한소영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데일리중앙(http://www.dailiang.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댓글(0)  |  엮인글(0)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이나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운영원칙]
전체 기사의견(0)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 후원하기 (농협중앙회) 301-0031-4951-01 (예금주 데일리중앙)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동 14-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서울아00445(2007.10.15)
사업자등록번호 217-07-16341  |  대표이사 김철호  |  전자우편 shyeol@dailiang.co.kr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철호
Copyright © 2007 데일리중앙. All rights reserved. mail to shyeol@dailiang.co.kr   |  전화 02 995 32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