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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의료원 간호사, 스스로 생 마감… 유서에 "병원 사람 조문 마라"
2019년 01월 11일 (금) 01:37:33 주영은 기자 chesill@daili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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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산하 서울의료원의 한 간호사가 앞서 지난 5일 스스로 목숨을 끊은 소식이 전해졌다

또한 그의 유서에는 '직장사람은 조문을 오지 말라'는 내용이 있었다고 알려졌다

간호사 서모(29)씨가 서울 성북구 자택에서 유서를 남기고 숨진 채 발견된 소식이 알려졌다

또한 서울의료원 쪽은 월요일인 지난 7일 서씨가 출근하지 않아 가족들에게 연락을 했으며 이에 따라 사망 사실을 알게됐다고 알려졌다

또한 유족들은 평소 서 씨가 직장 내 괴롭힘으로 어려움을 호소해왔다고 설명한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서씨의 가족은 JTBC와의 인터뷰에서 "동생이 밥 한끼, 물 한 모금도 못 먹고 일했다며 하소연했다"고 알려졌다

이어 "신발에서 나는 소리 때문에 혼난 뒤 눈치가 보여 슬리퍼를 새로 샀다는 이야기도 했다"고 설명했다.

또한 서씨는 유서에서 "조문도 우리병원 사람들은 안왔으면 좋겠다"고 전달하며 병원 사람들의 조문을 거부했다고 알려졌다

최근 서울시 산하 서울의료원의 한 간호사가 앞서 지난 5일 스스로 목숨을 끊은 소식이 전해졌다

또한 그의 유서에는 '직장사람은 조문을 오지 말라'는 내용이 있었다고 알려졌다

간호사 서모(29)씨가 서울 성북구 자택에서 유서를 남기고 숨진 채 발견된 소식이 알려졌다

또한 서울의료원 쪽은 월요일인 지난 7일 서씨가 출근하지 않아 가족들에게 연락을 했으며 이에 따라 사망 사실을 알게됐다고 알려졌다

또한 유족들은 평소 서 씨가 직장 내 괴롭힘으로 어려움을 호소해왔다고 설명한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서씨의 가족은 JTBC와의 인터뷰에서 "동생이 밥 한끼, 물 한 모금도 못 먹고 일했다며 하소연했다"고 알려졌다

이어 "신발에서 나는 소리 때문에 혼난 뒤 눈치가 보여 슬리퍼를 새로 샀다는 이야기도 했다"고 설명했다.

또한 서씨는 유서에서 "조문도 우리병원 사람들은 안왔으면 좋겠다"고 전달하며 병원 사람들의 조문을 거부했다고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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