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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예령 경기방송 기자 "객관적, 기자의 사명".. 과거 나경원에 친절?
2019년 01월 11일 (금) 10:34:45 주영은 기자 chesill@daili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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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김예령 경기방송 기자 소식이 화제다

그는 전날 문 대통령 신년 기자회견에서 문 대통령에게 직설적인 질문을 던졌다

그는 일각에서 생겨난 태도 논란에 대해 "조금 불편하실 수 있으나 최대한 어려운 국민의 여론을 대신해 여쭙고 싶었다"고 전했다

이어 "최대한 객관적이고자 하는 것이 기자의 역할이자 사명이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단도직입적으로 여쭐 수 밖에 없었다"고 해명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과거 SNS 글에서는 나경원 자유한국당 원내대표와 민경욱 자유한국당 의원에게 메시지를 보냈던 것으로 알려졌다.

한 매체에 의하면 그는 앞서 지난 2010년 나 원내대표에게 "참 기특한 딸을 두셨네요. 나 의원님 복이에요. 오늘도 화이팅 하세요"라고 전했다

이어 민 의원에게 "선배님 축하드립니다. 진심으로요. 저는 토론을 보며 시청자들이 선배님의 마술과 요들솜씨를 알까, 미소짓는답니다"라는 트윗을 보냈다고 알려진 상태다

11일 김예령 경기방송 기자 소식이 화제다

그는 전날 문 대통령 신년 기자회견에서 문 대통령에게 직설적인 질문을 던졌다

그는 일각에서 생겨난 태도 논란에 대해 "조금 불편하실 수 있으나 최대한 어려운 국민의 여론을 대신해 여쭙고 싶었다"고 전했다

이어 "최대한 객관적이고자 하는 것이 기자의 역할이자 사명이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단도직입적으로 여쭐 수 밖에 없었다"고 해명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과거 SNS 글에서는 나경원 자유한국당 원내대표와 민경욱 자유한국당 의원에게 메시지를 보냈던 것으로 알려졌다.

한 매체에 의하면 그는 앞서 지난 2010년 나 원내대표에게 "참 기특한 딸을 두셨네요. 나 의원님 복이에요. 오늘도 화이팅 하세요"라고 전했다

이어 민 의원에게 "선배님 축하드립니다. 진심으로요. 저는 토론을 보며 시청자들이 선배님의 마술과 요들솜씨를 알까, 미소짓는답니다"라는 트윗을 보냈다고 알려진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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