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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인텍 노사 426일 만에 합의한 사연…노동자 5명, 일터로
2019년 01월 11일 (금) 11:22:55 최우성 기자 rambo435@daili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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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
보장 등을 요구하며 75m 굴뚝 위에서 고공 농성을 벌여온 파인텍 노조와 사쪽이 농성 426일만에 교섭에 합의한 소식이 알려졌다.

차광호 금속노조 파인텍지회 지회장, 김옥배 부지회장, 강민표 파인텍 대표 등은 11일 오전 7시45분 협상을 타결한 것으로 알려졌다.

20시간이 넘는 긴 교섭 끝에 노사는 합의문을 공개했다

합의문은 "회사의 정상적 운영과 책임경영을 위해 파인텍 대표이사를 김세권이 맡는다"는 내용으로 시작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고용 보장 등을 요구하며 75m 굴뚝 위에서 고공 농성을 벌여온 파인텍 노조와 사쪽이 농성 426일만에 교섭에 합의한 소식이 알려졌다.

차광호 금속노조 파인텍지회 지회장, 김옥배 부지회장, 강민표 파인텍 대표 등은 11일 오전 7시45분 협상을 타결한 것으로 알려졌다.

20시간이 넘는 긴 교섭 끝에 노사는 합의문을 공개했다

합의문은 "회사의 정상적 운영과 책임경영을 위해 파인텍 대표이사를 김세권이 맡는다"는 내용으로 시작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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