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사회
     
윤창호 가해자, 사고 직전 동승자와 딴짓.. 징역 8년 구형 소식
2019년 01월 11일 (금) 12:45:08 주영은 기자 chesill@dailiang.co.kr
공감 카카오스토리
만취
상태에서 차량을 운전하다 윤창호씨를 치어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는 박아무개 씨(26)가 사고 순간 동승자인 여성과 딴짓을 한 것으로 알려진 상황이다.

11일 부산지법 동부지원 형사4단독 김동욱 판사 심리로 진행된 결심공판 소식이 알려졌다

또한 검찰은 “사고 차량 블랙박스를 보면 피고인이 사고 순간 동승자와 딴짓을 하다가 횡단보도에 서 있던 윤씨 등 2명을 충격한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박씨는 검찰의 질문을 받았다

그는 또한 BMW승용차를 몰고 가다가 동승자와 딴짓을 한 것을 인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검찰은 “국방의 의무를 하던 윤씨의 생명권을 침해해 가족과 친구들의 상실감이 크고, 피고인이 진심으로 반성하는 계기를 주면서 동시에 음주 운전자들에게 엄중한 경고를 할 필요가 있다”고 판시하며 징역 8년을 구형한 소식이 알려졌다.

만취 상태에서 차량을 운전하다 윤창호씨를 치어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는 박아무개 씨(26)가 사고 순간 동승자인 여성과 딴짓을 한 것으로 알려진 상황이다.

11일 부산지법 동부지원 형사4단독 김동욱 판사 심리로 진행된 결심공판 소식이 알려졌다

또한 검찰은 “사고 차량 블랙박스를 보면 피고인이 사고 순간 동승자와 딴짓을 하다가 횡단보도에 서 있던 윤씨 등 2명을 충격한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박씨는 검찰의 질문을 받았다

그는 또한 BMW승용차를 몰고 가다가 동승자와 딴짓을 한 것을 인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검찰은 “국방의 의무를 하던 윤씨의 생명권을 침해해 가족과 친구들의 상실감이 크고, 피고인이 진심으로 반성하는 계기를 주면서 동시에 음주 운전자들에게 엄중한 경고를 할 필요가 있다”고 판시하며 징역 8년을 구형한 소식이 알려졌다.

☞ 실시간 HOT 뉴스
☞ 이 시각 주요 뉴스
주영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데일리중앙(http://www.dailiang.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댓글(0)  |  엮인글(0)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이나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운영원칙]
전체 기사의견(0)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 후원하기 (농협중앙회) 301-0031-4951-01 (예금주 데일리중앙)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동 14-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서울아00445(2007.10.15)
사업자등록번호 217-07-16341  |  대표이사 김철호  |  전자우편 shyeol@dailiang.co.kr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철호
Copyright © 2007 데일리중앙. All rights reserved. mail to shyeol@dailiang.co.kr   |  전화 02 995 32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