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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예령 기자, 바른 얘기 했다.. 대통령 철학 불변 잘 보여줘" 손학규
2019년 01월 11일 (금) 12:56:53 이성훈 기자 hoonls@daili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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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학
바른미래당 대표 소식이 알려졌다

그는 11일 문재인 대통령의 신년기자회견 후 논란이 생긴 경기방송 김예령 기자의 질문에 대해 입장을 고백했다

그는 "바른 얘기 했다고 본다"고 분석했다.

그는 이날 국회를 예방한 노영민 신임 대통령비서실장과 강기정 정무수석을 만났다

손 대표는 이 자리에서 김예령 기자의 질문에 대해 입을 열며 "잘못했다는 비판도 있지만 국민 불안감을 대변했다고 하는 면에선 바른 얘기 했다고 본다"고 설명했다

이어 "(대통령의 기자회견이) 기업인들에게 정부가 규제도 풀고 노동개혁도 이룬다는 확실한 믿음과 신뢰를 줬을지 걱정"이라고 전달했다.

손학규 바른미래당 대표 소식이 알려졌다

그는 11일 문재인 대통령의 신년기자회견 후 논란이 생긴 경기방송 김예령 기자의 질문에 대해 입장을 고백했다

그는 "바른 얘기 했다고 본다"고 분석했다.

그는 이날 국회를 예방한 노영민 신임 대통령비서실장과 강기정 정무수석을 만났다

손 대표는 이 자리에서 김예령 기자의 질문에 대해 입을 열며 "잘못했다는 비판도 있지만 국민 불안감을 대변했다고 하는 면에선 바른 얘기 했다고 본다"고 설명했다

이어 "(대통령의 기자회견이) 기업인들에게 정부가 규제도 풀고 노동개혁도 이룬다는 확실한 믿음과 신뢰를 줬을지 걱정"이라고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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