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용 유모차 최강자 리안, '그램플러스R' 출시 2주 만에 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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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용 유모차 최강자 리안, '그램플러스R' 출시 2주 만에 완판
  • 최우성 기자
  • 승인 2019.01.29 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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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출시 이래로 1차 전량 완판, 2차 레이번 블랙 컬러 완판 기록하며 대세 유모차 입증
▲ 대한민국 1등 유모차 브랜드 '리안( Ryan)'에서 2019년 신제품으로 지난 14일 출시한 휴대용 유모차 '그램플러스R'이 출시 2주 만에 1차 전량 전 컬러에 이어 2차 레이번 블랙 컬러까지 완판되면서 휴대형 유모차의 저력을 과시했다. (사진=리안)
ⓒ 데일리중앙

[데일리중앙 최우성 기자] 대한민국 1등 유모차 브랜드 '리안( Ryan)'에서 2019년 신제품으로 출시한 휴대용 유모차 '그램플러스R'이 출시 2주 만에 1차 전량 전 컬러에 이어 2차 레이번 블랙 컬러까지 완판됐다. 대세 휴대형 유모차의 저력을 보여주고 있는 것이다.

리안은 지난 14일 '그램플러스R'을 공식 출시하며 소비자들에게 첫 선을 보였다.

2018년 휴대용 유모차의 화제의 중심이었던 '그램플러스'에서 등받이 조절 방식을 스트랩 방식에서 레버 타입으로 업그레이드하고 핸들링을 더욱 강화한 '그램플러스R'의 편의성이 소비자 사이에서 입소문을 타기 시작했다.

실제로 출시된 지 불과 2주 만에 준비된 1차 물량과 2차 물량 중 레이번 블랙 컬러가 전량 완판됐다.

유아용품 전문기업 ㈜에이원의 리안 담당자는 29일 "예상보다 빠르게 1차 완판이 진행돼 발빠르게 2차 물량을 준비했음에도 인기있는 레이번 블랙 컬러는 전량 판매될 정도로 소비자 반응이 뜨겁다"고 전했다.

그램플러스R은 최근 휴대성을 중시하는 소비자 니즈에 부합하는 최적의 휴대용 유모차다. '원터치 퀵 폴딩 시스템'을 적용해 엄마 혼자서도 간편하게 한 손으로 접고 펼 수 있도록 했으며 컴팩트한 사이즈로 기내 반입이 가능한 것은 물론 쇼핑몰, 카페 등에서도 휴대와 보관이 쉽다.

여기에 안전성까지 강화하며 '휴대용 유모차는 안전에 다소 취약하다'는 편견에 맞섰다. 업그레이드 된 '4바퀴 독립 서스펜션'으로 아이에게 전해지는 충격 흡수는 물론 보다 강한 프레임으로 교체해 안전성을 높이고 '소프트 볼베어링 시스템'을 적용해 부드러운 핸들링을 완성했다.

그 밖에도 더 넓고 깊어진 와이드 시트로 아이가 보다 편안한 자세로 앉아 있을 수 있게 했으며 가장 많이 손이 타는 부분인 핸들바와 T바는 프리미엄 가죽 소재를 적용해 내구성을 높이고 디자인까지 보완했다.

리안 담당자는 "'그램플러스R'은 휴대용 유모차의 장점과 함께 휴대용 유모차도 안전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준 제품으로 편의성과 안전성을 찾는 소비자들의 니즈(수요)에 부합하며 완판 행렬을 이어가는 중"이라고 말했다.

한편 리안은 소비자들의 다양한 니즈를 만족시키기 위한 지속적인 신제품 연구 및 개발 노력으로 '2019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에서 유모차 부문 6년 연속 수상하는 등 대한민국 NO.1 유모차 브랜드로서의 저력을 과시하고 있다.

최우성 기자 shyeol@daili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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